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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曰 "내가 배를 만들어봐서 아는데" 천안함 북한개입 증거없어..

블루우노트
20 2015-01-30 03:58:1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4021105401&code=910203(좌표)

 

李대통령 “배 만들어봐서 아는데…北개입 증거 없어”    ===>  이때가 북한과 육자회담할려고 mb정권이 존나게 공들이고 있을때임..

 

이명박 대통령은 1일 천안함 침몰 원인과 관련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점검하고 있지만,

북한이 개입됐다고 볼 만한 증거는 아직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남미지역 특사를 맡은 한나라당 의원들과의 오찬에서 ‘북한의 연루 가능성이 크지 않느냐’는 질문에 “증거 없이 (북한 연계설을)얘기할 경우 러시아나 중국 등 주변국에서 증거를 대라고 하면 어떻게 할 것이냐”고 말했다고 한겨레가 2일 보도했다.

이 대통령은 “북한의 기뢰 등도 (침몰) 가능성 중 하나일 뿐이지, 어느 하나로 몰고 가며 추측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천안함이 두 동강 난 것과 관련해 “내가 배를 만들어봐서 아는데 파도에도 그리될 수 있다. 높은 파도에 배가 올라갔다가 떨어지는 과정에서도 생각보다 쉽게 부러질 수 있다. 사고 가능성도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속초함의 함포 사격 이유에 대해서는 “나도 처음에는 어떻게 새떼를 향해 (함포를) 쏘았겠냐고 여러가지 의심했는데, 그날 (북쪽으로) 올라가는 것에도 쏘고 (남쪽으로)내려가는 것에도 (함포를)쐈다. 새떼가 맞다”고 말했다.

이날 오찬에는 박희태·김학송·김정훈·이계진·정해걸·구상찬·김성식·김성회·조윤선 의원 등이 참석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193(좌표)=====> 제발북한의 공격이 아니었으면 하는 이명박의 심정...

 

노컷뉴스 카메라에 VIP(대통령) 메모 포착
청와대 "대통령 메모 아니다" 부인
입력 : 2010-04-05  17:35:53   노출 : 2010.04.05  17:35:53

지난 2일 국회에 출석한 김태영 국방장관에게 북한의 어뢰공격 발언 수습을 의미하는 듯한 이명박 대통령의 쪽지(A4)가 전달된 것이 언론사 카메라에 포착돼 메모의 배경을 놓고 의혹이 일고 있다.

CBS 노컷뉴스는 5일 '김태영 국방장관에게 전달된 VIP(대통령을 지칭) 메모' 사진을 공개했다. 이 메모는 김 장관이 국회에 출석해 '북한의 어뢰공격설'을 제기했던 2일 전달된 것이다.

'장관님!'이라는 글로 시작되는 이 메모에는 "VIP께서 외교안보수석(→국방비서관)을 통해 답변이 어뢰 쪽으로 기우는 것 같은 감을 느꼈다고 하면서(기자들은 그런 식으로 기사쓰고 있다고 합니다) / 이를 여당 의원 질문형식이든 아니면 직접 말씀하시든 간에 '안보이는 것 2척'과 '이번 사태'와의 연관성 문제에 대해 ①지금까지의 기본입장인 침몰 초계함을 건져봐야 알 수 있으며 지금으로써는 다양한 가능성을 조사하고 어느 쪽도 치우치지 않는다고 말씀해 주시고 ②또한, 보이지 않는 2척은 식별 안되었다는 뜻이고, 현재 조사 중에 있으며, 그 연관관계를 입증할 만한 직접적 증거나 단서가…(김 장관에 가려 일부 글자 안 보임)…달라고 하십니다"라고 적혀 있다.

   
  ▲ 천안함 침몰사고와 관련 2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 긴급현안질의에 김태영 국방장관이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에 관해 VIP(대통령)으로부터 한통의 메모를 받고 있다. CBS노컷뉴스 윤창원 기자.  
 
이 메모만 놓고 보면 국회 긴급현안질의에서 김 장관의 '북한 어뢰 공격설' 발언에 대한 파장이 커지자 이 대통령이 김 장관에게 '아직까지 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는 식으로 발언수위를 조절하라고 외교안보수석을 통해 의중을 전달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 같은 쪽지의 내용은 천안함 침몰 참사 이후 북한의 공격설을 제기해 왔던 국방부와 달리 '북한의 개입 증거는 없다'는 입장을 지속적으로 밝혀 온 청와대의 발표와도 일맥상통하는 것이다.

의문이 드는 것은 왜 청와대와 국방부의 입장이 서로 다른가라는 부분이다. 청와대가 천안함 침몰과 관련해 북의 개입이 없다는 명확한 증거를 확보하고 군의 북한 연루설에 제동을 거는 것인지, 아니면 반대로 군은 북한 개입 증거를 확보했지만 청와대가 정치적 불안을 이유로 온도조절을 하는 것인지 불명확하다. 단지 청와대와 군이 천안함 침몰 원인을 놓고 전혀 다른 생각을 갖고 있다는 것 정도만 해석이 가능할 뿐이다.

노컷뉴스는 이와 관련해 <청와대는 왜 김 국방에게 '쪽지'를 건넸을까?"> 기사에서 "청와대의 근거는 첫 번째는 아직 '북한의 개입정황이 없다는 것'일거다. 이 대통령은 '과학적인 조사'를 여러차례 강조했다"며 "이 대통령은 김태영 장관이 너무 튄다고 생각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

노컷뉴스는 또, "두 번째는 북한 개입정황이 없다는 것은 미국 당국자들 입을 통해서도 여러번 확인되고 있다. 스타인버그 미 국무 부장관은 지난달 29일 "북한 개입이 사고원인이라 믿거나 우려할 근거가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증거가 없는데 무턱대고 주장하기가 부담스럽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익명의 청와대 관계자는 이 메모는 대통령이 직접 지시한 것이 아니라 국방비서관의 의견을 전달한 것 같다고 해명했다. 조선일보는 5일 <청와대, "VIP 아니라 비서관 의견 전달"> 기사에서 청와대 고위 관계자가 "청와대가 거기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게 맞다고 본다"며 "다만 (대통령이 직접 지시한 게 아니라) 국방비서관이 TV 모니터를 하다 (비서관의) 의견을 그쪽에 전달한 것 같은데, 국방부쪽에서 그걸 받은 사람이 청와대서 의견이 오니까 'VIP'라고 보고한 것 같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다른 청와대 관계자는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이번 사고 원인에 대해 예단하지 말라고 늘 해오던 말씀을 전달한 것 아니냐"며 "별로 문제 될 게 없다고 본다"고 답변했다.

 

 

 

 

 

 

이거도 함 읽어봐라 군 관계자 증언이다....

 

2015.01.30 00:35:28 (*.125.*.156)

요약 :

 

 국방부에서는 북한의 소행가능성을 제기했지만 겁먹은 이명박...김태영이 입을 막고 개지랄..북한의 소행이 거의 90%고 나머지 사고위험에 대해 조사해야 하는데..의혹제기도 못하게하는 이명박...이땐 이랬슴..

 

그래놓고 회고록에선 마치 북한에게 대단한 일이라도 한것처럼 포장..하여간 이새끼는 지잘못을 포장하는데는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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