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엘더스크롤3 모로윈드 오프닝곡)

일게이들아 드디어 드래곤본 DLC가 출시되었다.


는 사실 12월 4일에 XBOX 전용으로 출시 되었고 PC와 플스는 내년 초에 나온단다.


하지만 엘더스크롤을 오래 즐겨본 이라면 모로윈드의 세계관이 존나 개 허벌거리게 쩐다란걸 알고 있겠제?


아 물론 슬프게도 모로윈드 전체가 아닌 모로윈드 지역의 일부인 더머의 대가문 '레도란' 지역만 나온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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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C 추가 맵)


뭐 어쨋든 이번 DLC는 모로윈드의 지역이 일부분이라도 나온다고 여러 유저들이 기대했었는데 그 기대만큼의 모습을 뽑아주는거 같아서 스샷과 플레이샷 몇개 들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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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추억이제 (마을간 이어주는 버스벌레 시스트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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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모로윈드 당시 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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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용언 등장. 허리케인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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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DLC부터 드래곤을 탈수 있다 했는데 진짜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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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칸의 심장으로 장난치다가 황폐화된 모로윈드 지역.

그 지역의 특색을 스카이림 그래픽으로 제대로 뽑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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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두 짤은 엘더스크롤3 모로윈드 당시 어두침침했던 모로윈드를 표현한 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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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웠던 화산재 좀비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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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뒤에 보이는건 아마 로칸의 심장이 봉인되있던 화산일거다 (레드 마운틴이었나? 기억이 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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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명령만 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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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타고 아이스 브레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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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집 모양도 정말 향수를 불러일으키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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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마을 그래픽)



 덤으로 엘더스크롤 모로윈드의 스토리관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말해주자면


 옛날 옛적에 드웨머라는 고도의 과학문명을 이뤘던 놈들이 로칸의 심장이라는 신의 심장으로 실험하다가 빡돈 신들의 공격에 자취도 없이 사라진다.


 후에 그것을 발견하고 모로윈드에서 존나 큰 전쟁이 벌어지는데 그 때 위대한 정복자 네레바 라는 자가 모로윈드 지역을 평정하고 영웅이 되지만


 시발 좆같은 휘하 새끼들 3명이 통수를 크게 때려서 네레바를 죽이려 든다.


 그걸 알아챈 충성심 넘치는 다고스 우르 라는 부하가 네레바 에게 저 새끼들이 죽이려한다라고 간언하지만 오히려 네레바는 그 3명을 모함했다며 다고스 우르를 죽이고 

 

 그 3명의 라도인들은 네레바의 식사에 독타서 독살시키고 로칸의 심장을 얻는다. 이들이 후에 모로윈드의 삼신이 되는 비벡, 아말렉시아, 소사 실 이다.


 그런데 알고보니 다고스 우르가 죽기 전에 로칸의 심장과 퓨젼! 해서 로칸의 심장 그 자체가 되있었고 다고스 우르는 죽어도 죽어도 계속해서 부활했다.


 부활할때마다 모로윈드의 삼신이 죽였지만 애시당초 삼신들도 로칸의 심장 덕택에 영생을 누리고 있는거라 다고스 우르를 죽이려고 로칸의 심장을 파괴할수 있는것도 아니라서 오랜시간동안 소모전만 벌이고 후에는 그냥 커다란 장벽을 세워 다고스 우르가 넘어오는걸 막는다. 


 하지만 다고스 우르는 땅굴을 파서 질병을 옮기고 자신의 힘으로 사람들을 정신조종을 시키면서 오히려 더 큰 세력을 이뤄나가고 

 

 로칸의 심장이 봉인되있던 화산도 포풍발싸! 하면서 모로윈드가 질병이 넘치고 척박해진다.


 이때 등장하는게 네레바린 이라는 모로윈드 스토리의 주인공!


 그 주인공은 존나존나 쎄서 삼신 때려잡고 다고스 우르도 때려잡아 로칸의 심장을 부수고 존나 쎈 용사가 된다는 이야기. 



 어쨋든 스토리는 이쯤이고 저 DLC로 모로윈드 가는 방법은 쉬버링 아일즈 같이 오픈형식이 아니라 대륙자체를 이동하게 된단다.



 3줄 요약


 1. 모로윈드 지방 나오는 DLC 드래곤본 출시


 2. 존나 옛날 추억도 나고 그래픽도 좋다


 3. 야! 기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