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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창을 통하여 그만 둘 것을 권고하고 있는 운영마스터.


오늘 1일, 일베저장소 회원들이 일베 운영자 '운영마스터'에 대해 하야하라는 주장을 하면서 분노하고 있다. 회원들은 운영자인 운영마스터에게 비속어를 사용하면서 하야를 하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운영마스터는 이에 대해 게시글을 삭제하고 있다.


회원들은 이를 두고 '독재 탄압'이라며 더욱 맞서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운영마스터는 알림창을 통하여 "이제 그만하자, 지워도 지워도 끝이 없다"면서 그만 둘 것을 권고하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은 분노하며 운영마스터의 하야를 요구하며 정권 심판론을 제시하였다.


현재도 짤방게시판에는 별표와 여러 도형으로 도배한 게시글이 올라오고 있으며 그 중에는 음란 사진까지도 포함하고 있어 사회적인 논란까지 벌어질 모양새다. 현재까지 운영마스터는 별다른 입장 표명을 하지 않았으며 회원들은 "사과할 때까지 (도배)할 것이다"라는 입장을 표명한 상태다.


이번 8·1 여론탄압 사태는 '전라도'에 대한 지역 감정 글이 무작위로 사회게시판으로 옮겨진다는 주장에 분노한 회원들이 일으킨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