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네 얹혀살지만
돈이없어서 그런건절대아니고....형수님을 짝사랑하기에..
시골에계신 부모님도 안심되서 좋다고들하시고 형님도 잘해주시고
미안하게..형수님도 넘잘해주십니다
죽을죄 짓는것도알지만 매일밤 빨래통을뒤져서 형수님팬티를 몰래꺼내서..
너무 소박하고 심플한 흰색 면 삼각이지만 미치게흥분하며
하루종일 형수그곳을 문지른팬티에 물을약간적시고 전자렌지에 3초..
금방젖은것같은 따듯한 그곳에 코를박고 볼륨있는 형수의 엉덩이를 생각하면서자위합니다
하고나면 너무나 죄책감에힘들어도 매일 중독된 미친사람처럼..
어제밤에도 또 몰래꺼내서..요즘 날씨가 쌀쌀해서 좀더 따듯한 체온을 느껴보려고 전자렌지에 10초했던이
누렇게 탔는데 ㅠ.ㅠ 이걸 어쩌나요.. 그래도 미친놈처럼 자위하면서 코를 데고 잔뜩 들이마시는데 죽을뻔해서..
요즘 건강이 안조으신지 구역질나는악취에 너무놀랐는데 그래도 형수님생각하면서 했어요
할때는 몰랐는데 끝나고나서보니까 뒤쪽에 한줄..세로로 길게나있어서..배아프셨구나 했는데
아침에 밥먹으려고 모인 식탁에서 형수님이,

"도련님, 어제요 글쎄..형님이 실수로 제속옷을 입고 하루종일 고생했데요, 깔깔깔,," ㅠ.ㅠ

바로 토했씀니다..어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