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력이 없다.

그러니 민주화는 안받고일베 줭



난 오늘 친구와 김천에서 여관바리를 갔어

노쨩이 부엉이바위에서 떨어지면서 느낀 심장비트를 으끼며 여관 골목에 갔지



여러군대를 물색하는 도중 도서관 주변에서 서성거리며 있는데 서울 말을쓰며 지나가는 아가씨 가 보이는거야 킁킁킁 냄새가 났지 역시 여관으로 들어 가드만 !



그래서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큰골목에 있는 헤라 이름만 들어도 섹스를 헤라 !! 헤라 !! 헤라 여관을 떨리는 심장으로 들어 갔지



아주매미가 방으 안내해주며 히히히히 웃으며 아가씨는 어떤 아가씨 보내줄까? 물어보았어

그래서 평소에 일베에서 747474 를 외치는 날 잠깐 생각 헸어 그래서 아주매미 한태 저기 노콘 할껀데 이이쁘고 젊은 애로 보내주세요 이러면서 말을 헸어



그러자 알았다며 앵두라는 여자를 보내줄께 이러며 나가더라고 그래서 떨리는 마음으로 옷을 벗고 티비을 보며 따뜻한 전기장판 침대 위에서 기다렸지 그러자 1분이 지나자 어떤 여자가 오는거야



서로 인사를 하며 묻지도따지지도 않고 여자가 옷을 막 벗었지 그리고 누우세요~ 이러길래 눕고 그래서 콘돔하실래요? 물어보길래 안할꺼에요 헸어 그러자 알았어요 그러며 물티슈로 젖꼭지 와 나의 쥬니어를 닦고 젖꼭지 빨다가 오랄 하고 ㅍㅍㅅㅅ !!



뒷치기로 하는데 보방구좀 내주고 북치기박치기 북치기박치기 비트박스 를 내며 결국엔 747474!!!

그 질 안에 쌋지 야! 기분조오타!!







3줄요약



1.여관감

2.74

3.야 기분 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