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잔뜩 빨고 친구랑 택시타고 집가는 길이었어....

집에 돌아가는길...술기운에 푹 죽어버린 좃자지는 나의 외로움을 한층 더해주고 있었지.


그때 옆에 앉은 친구 놈이 "쎆쓰할까?"라더라.


택시기사가 백미러로 이상한 눈초리를 보내고....


나는 "내가 게이어도 너랑 쎆쓰는 안해"라니까 친구가,"아니 빡촌가서..."라함.....


그렇게 택시를 우회해 청량리로 향했다.....


쎆쓰....안해본지 오래되서....결국 이런데 까지 오게 되드라...


.빡촌엔 형광등 아래로 촌스런 형형색색의 옷을 입은 창녀들이 쇼윈도 안에서 화장을 고치거나밖으로 나와 호객행위등을 했다.


청량리는 처음이고 이런 풍경 또한 처음이라 그녀들에 대한 안쓰러운 마음은이내 내 좃자지를 풀발기 시켰어.


588을 두어바퀴 돌고, 맘에 드는 년을 초이스해 그년의 방으로 들어갔다.


단단하게 당고머리로 머리카락을 고정시킨 그년의 인상은 무척이나 사나워 보였고,


붉은 등 아래서 기계적인 "옷벗어요"라는 그년의 한마디는 나를 왠지 모르게 긴장시켰어.


수많은 뭇 남성들이 누웠을 더러운 침대에 나 또한 누었다.그리고 그녀는 물티슈로 내 좃을 정성스레 닦아 주었어.



그렇게 시작된 그년의 여성상위는....

너무나도 기계적이었다.
기계가 어떤 제품을 생산하듯이, 무표정으로 일관하여 찧어대던 떡방아는.....

마치 리얼돌이나 자위기구로 자위하는 느낌을 연상케 했지...


씨발......

조이지도 않고...

얼마나 빨렸는지, 고색창연한 깜장색 유두는 자꾸만 내 자지를 죽어가게했다....


"누나, 내가 위에서 할게"하고는 자세를 바꿔
정상위로 갔다.


나는 "씨발, 씨발" 거리며 격렬하게 박아댔다.
그냥 빨리 싸고 싶은 마음 뿐이어서..........


춱춱춱.

하도 박아도 술기운에 좆물이 안나와서

한번더 "씨발"하고 옷을 추스려 입고 밖으로 나왔다.....


7만원은 그렇게 내 품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