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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박성훈PD는 1월9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김나윤에게 클럽 사진에 대해 물어봤더니 가족과 함께 있었다고 한다. 어머니 동반 하에 클럽에 들어간 것"이라고 밝혔다.






난 애미랑 클럽 갔는데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