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워 보다 먼저 개설된 수컷닷컴은
아직도 회원 부족에 시달리고 같은 라인이라 볼 수 있는 일베에서 조차 온갖 혹평이 안 끊긴다.

근데 일워는 하루 아침에 서버가 폭주할 정도로 잘 됐다.
일워가 싫어서 접속하는 사람도 결국 회원이고 그래서 더 뜨겁고 재미있는 사이트가 되는 것이다.

또한 회원이 일단 많고 봐야 광고 같은 것도 많이 받게 된다.


일워 운영자 한테서 배울점을 찾아 보자.

 

" 시대 흐름을 잘 찦은 뒤 아이디어를 잘 짰다. "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일베 사이트와 똑같은 xe 프로그램에
비슷한 스킨을 써서 똑같은 홈페이지를 만들었다.

다만 디자인은 일베와 같은데 컨셉은 180도 반대 된다.

일베 노 -> 일워 농(농민 봉기를 기린 다는 마음이라 함)
민주화 -> 민영화 (그만큼 나쁘다는 뜻이라 함)

 

"마케팅이 중요하다."

일워 개설 됐다는 뉴스 한번 터지고 나서 회원이 폭주가 됐다.
 
검색엔진 등록 만으로는 이렇게 터지지 않았을 것이다.

 

뉴스라는 마케팅이 적중을 했다.


이게 일워 운영자한테 배울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