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청역 사까시 다방이야기 하도 많이 들어서

오늘 저녁에 퇴근하고 다녀왔다.

나도 들은썰들이 많아서 별로 걱정은 안했는데

일단 그래도 첨가봐서 좀 쫄았다 ㅋ


입구 들갔더니 입구를 잠궈놨어..노래도 들려오고 불도켜져있는데.


문 덜컹 1-2번했더니 아가씨가 와서 문을 열어줬다.

단속방지용인가...하여튼 들어가서

아가씨가 자리로 안내하고 들어갔더니

입구는 커튼으로 막아놓고


안에는 약간 긴 쿠션의자하고 테이블 한개 있는데

테이블 위에는 물티슈랑 간단한 잡지 정도 있었고


아까 안내해준 아가씨가 음료수 뭘로 드릴까요 해서

커피달라고 했다..

그래서 한 2-3분있다가 커피랑 들고 오더라구..


설탕 몇개 넣냐고 하길레 1개만 넣어달라고 했어

설탕 타주고 날 줘서

내가 바지 벗을까요? 했더니 그러래..


그래서 바지 벗었더니 물티슈로 정성껏 내 똘똘이를 닦아주고


사까시를 해주더라고.


아가씨는 와꾸 괜찮았고. 잘빨아주고 펌핑 잘해주드라.


빨아주고 펌핑하는동안 슴가랑 다리 허리좀 만지작거리고

있었더니

"쌀거같으면 이야기 하래"

그래서 한 5분인가 10분쯤 되니까 쌀거 같아서 말해줬더니


펌핑하다가 바로 입으로 사까시 다시해주더라고..그래서 입싸하고


끝냈다..

가격은 3만3천원이었고

끝나고 나서 난 아가씨 나가는지 알았는데

걍 옆에 있더라고


그래서 커피 몇모금 더 마시고..간다고 했지.


그랬더니 웃는얼굴로 안녕히 가라고 하드라...하여튼 뭐 괜찮았어


가성비 괜찮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