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선광고에 국밥집 욕쟁이 할머니로 나왔던 할머니
사실은 국밥집이 아니라 포장마차 하던 할머니
sbs에서 할머니 포장마차에 취재감
저녁 8시지만 아직 손님 종범
손님이 오든 안오든 열심히 손님맞이 음식을 준비한다
취재할 동안 손님은 한명도 오지 않는다
애써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할머니
장사가 이토록 안되보긴 처음이라는 할머니 포장마차
대통령과 찍었던 사진을 자랑스럽게 설명하신다

한번은 손님이 이명박 사진 떼라고
저 사진 있으면 젊은애들은 안와요라고 했다고 함.
그렇지만 할머니는 굽히지 않는다
"내가 왜?
그래. 나는 체에 받쳐서 걸러지는 것만 먹고 살거야"

할머니의 마지막 말
"한 조그만 가정에서도 의견충돌이 되는데
이 4천만이 넘는데서 다 마음에 맞게 할수가 있겠어"
서로가 작은 양보를 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