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의 줄기세포 연구가 분화가 되기 전의 줄기세포를 이식하는 방식이었다면
이번 일본 교토대 교수가 발견한 방법은, 역으로 정상적인 세포를 줄기세포로 변하게 하는 방법임.
이방법이 제대로 연구되서 인체의 모든 세포에 응용 가능해지면,
앞으로 선천성 유전질환을 제외한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고 보면 됨.
그리고 기존의 의학이 악화된 증상을 완화시키고 회복시키는 수준이었다면,
야마나카 교수가 발견한 방법을 이용하면 악화된 증상을 완전 처음상태로 리셋시키는 그야말로 의학의 신세기를 열 수 있는 기술임.
영화같은데 보면 다친사람이 튜브나 관 같은곳에 들어가서 몇일동안 자다가 나오면 상처같은것 하나도 없이 멀쩡히 치료되서 걸어나오는,
그런 외계인 같은 기술이 현실화된다는 뜻임.
이런 pod에 들어가서 누워있으면 저절로 세포가 치료된다는 말
앞으로 20년안에 임상실험 가능할것 같다고 함
이 기술이 성공적으로 개발되면 인간은 130세까지 무병장수하게 건강하게 살 수 있게되고,
심장이나 간,폐, 기타 노화가 급속히 진행되는 장기를 집중적으로 재생시키는 치료 개발하게되면(마치 피부관리받듯 정기적으로 pod에 누워있으면서 조금씩 재생시키는 방법) 150세 이상까지도 살 수 있는 시대가 열리게 됨.
늦어도 50년안에는 모든사람이 150세까지 사는 세상이 된다니 생각만 해도 대단하지 않냐 아직 우리가 20년 남짓밖에 못살았는데 150살까지 살 생각해봐라.
물론 치료비가 굉장히 비싸서 사회적으로 어느정도 성공한 사람들만 이용할 수 있게 될 수도 있음
요즘 세상이 너무 급박하게 변하고 있는걸 보면 어쨋거나 열심히 공부해서 성공한다음 돈 많이 벌어놓고 볼 일이라고 생각함
어떤 신기술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니.
3줄요약 :
일반세포가 줄기세포로 변하는 방법 개발함
이 기술 적용하면 병신된 모든 신체 조직 장기를 태어날때의 새것처럼 만들 수 있음
수명연장은 물론이고 무병장수와 선천적유전질환을 제외한 모든 불치병 완치의 길이 열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