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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스마트폰에  주로사용하는 배터리 종류가 리튬이온배터리(Li-ion).

예전의 배터리는(니켈카드뮴,니켈수소)완전 방전되지 않은 부분을 더 이상 쓸 수 없게 되는 메모리효과가 나타나서 완충완방을 추천했었어. 하지만 리튬이온배터리는 양극의 어느 쪽에 있더라도 항상 이온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에 단자를 구성하고 있는 소재와 결합해 다른 상태로 바뀌는 일은 생기지 않아서, 메모리효과가 일어날 걱정은 하지 않아도 돼.

 

 

그리고 대부분의 배터리의 수명보장기간이 6개월(500)인거 알지?

배터리수명은 6개월 사용시 약 80%정도의 효율밖에 못 내. 그리고 1년정도 사용시엔 약 60%~70%... 조루가 되기 시작하는거지.

배터리는 교체 주기가 1년정도 되는 소모품이라고 생각하는게 좋아.

요새 다 스마트폰이라 소비전력도 어느정도 되는데, 레이턴시도 좋지 않은 통신사를 쓴다면(구체적으로 언급은 하지 않을게) 으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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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요즘 생산되는 스마트폰은 배터리의 과충전, 완전방전을 방지하는 PCM(Protection Circuit Module)이라는게 박혀서 나오는데, PCM이 박혀있더라도 완방은 배터리 수명 운지시키는 지름길인거 잊지말고.

가끔보면 폰을 껐다 켜거나, 아무 이유없이 갑자기 남은 배터리용량이 운지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배터리에서 전체 용량을 제어하는 제어칩에 장애가 생긴거야.

이럴때는 마켓에서 배터리 캘리브레이션(이하 캘리)으로 배터리 충전상태를 바로잡아주면 돼.

간단하게 캘리 사용법을 적어주자면, 충전기에 꼽은 상태에서 배터리가 완충되면 충전기를 뽑지말고, 캘리를 켠다음 캘리브레이션을 눌러주면 끝.

아참 그리고 편의점같은곳에 있는 급속충전기도 배터리 수명감소의 원인이니 급할 때 아니면 충전기 빌려서 충전하는게 좋아.

 

한때 용량이 떨어진 전지를 랩이나 호일로 싸서 냉장고 냉동실에 넣어두면 성능이 좋아진다는는 루머가 있었는데,

과학적으로 전혀 근거가 없는 이야기야. 지옥에있는 노쨩이 부활한다는 말이랑 똑같아.

오히려 호일에 싸면 단락이 될 수 있고 수분이 응결돼 단자가 부식될수도있으니 절대로 하지 마.

 

추가로, 내장형(앱등폰,옵운지)배터리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애용하는 보조배터리야.

 

배터리의 용량은 전압과 전류로 표시하는데 대부분의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전압은 3.7V.

그리고 3.7v기준으로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을 전류로 표시해.

예를들어 보조배터리의 스펙이 3.7V 8,000mAh = 3.7V5,000mAh만큼의 충전이 가능하다 이말이야. 그런데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스마트폰의 사용 전압은 3.7V 이지만, 충전을 할 때는 5V로 충전이 돼.

그러니까 보조 배터리를 사용해서 충전을 할 때에도 5V로 빨아먹기 때문에 3.7V 전력을 5V로 승압해서 충전이 되는거야.

쉽게 풀어서 말하자면 3.7V 8,000mAh짜리 보조배터리의 실제 사용할수 있는 용량은 8,000mAh의 약 80%(6400mAh) 정도만 사용이 가능해.

 

 

요약, 정리

1. 배터리는 소모품이라고 생각하고 1년쯤 되면 재생배터리하나 사서 쓰자

2. 배터리를 충전과 동시에 사용하는건 수명드레인의 한 방법이다.

3. 완충완방도 수명드레인의 한 방법이다. 30%이하일 때 충전해주자.

4. 급속충전기도 수명드레인의 한 방법이다. 가급적이면 충전기를 빌리자.

5. 배터리를 냉동실에 얼려서 쓰는건 배터리 운지시키는 지름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