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1살 대학교1학년이다.



엄마는 52살이고 누나는 23살이다.



니들이 믿던 안믿던

누나떡밥이 많길래 올린다.



내가 20살 재수하던 여름이었지.



노량진에서 특강 듣고 집에왔어.

나는 너무 피곤하고 그래서

잠깐 눈좀 붙였어.



얼마나 시간이 되었는지

배가 고프더라.

뭐좀 먹어야겠다 하고 나가려는데



어디서 하아. 하아. .

격렬하고 낮은 신음이 들리더라



난 야동이 켜젔나 했는데

내 옆이 욕실이거든

알고보니 목욕탕에서 나는거야



일단 방문을 열고 나왔는데



욕실 문앞에

여자팬티 두개가 있는거야

하나가 유톡 미끌거리는

쿠퍼액같은게 묻었어.



아 뭐지?하고

욕실 열린틈으로 봤는데



누나가 엄마 음모를 만지면서

"엄마 극세사 이불차럼 부드럽다.

이러면서 만지는거야.



와 시발 존나 꼴릿하더라

엄마가 앉아서 누나 음모에대고



"넌 왁싱 자주한다 짬지 안따갑냐?

이러더라.



그러더니 샤워볼로 서로 닦아주면서

엄마가 누나 가슴을 살살

쥐어 만지면서



어머 넌 왜케 크냐 하고웃더라

누나도 엄마꺼 만지면서



엄마꺼도 큰데 왜? 하니깐



엄마가 니 아빠가 너무 빨고 물고

큰게 좋은건 아니다 불편하다 하고

서로 웃더라



너무충격이라서...



반응좋으면 2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