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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가를 비롯한 수작을 남기며 일베의 한 역사를 담당했던 은야가 레진코믹스 간 건 다들 알고 있지?


거기 보면 [ 여자가 말해주는 첫경험 썰] 이라는 만화가 있는데






은야만화는 레진코믹스 가서 결제해야 하는 건데 나도 아직 결제는 안했고


또 만약 했더라도 저작권 상 여기 올려줄 수는 없으니






원본 썰을 대신 올려줄게.




은야 그림체 상상하면서 읽든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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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보기엔 쫌 하얀거 빼고는 그냥 길에 떨어진 낙엽같은 존재야 겁나 흔함

그래도 그거하나로 

남자도 여렇 사겨봤었는데 

내가 워낙 철통녀 였어 

그때까지는 그래서 대학교 삼학년 끝날때까지도 완전 처녀였어


근데 그 후배때문에 

그 철통이 녹아 버렸어 

아주 완전히 흐물흐물



걔랑 나는 같은 동아리였는데

조를 짜서 매주 만나서 뭔가를 하는거였어

근데 걔가 완전 살랑살랑 잘 웃고 누나누나 하면서 잘 따르는거야

그래서 학년말쯤엔 막 머리도 쓰다듬고 은근 스킨십도하는 정도가 됬어

그래봤자 팔뚝맞대고 공부하기 정도? 근데 난 이게 은근 콩닥콩닥 하고

분위기 무르익더라



근데 그 학기 마지막 모임때

내가 먼저 일어났거든 

나 남자들의 로망 자취하는 여자지 ㅋㅋ 

근데 전화가 오더니 핸드폰 충전기 놓고갔다고 갔다 주겠다는 거야 

그래서 난 바로 철통 시전했지

방에는 말고 버스타는데로 가서 내가 받아오겠다고 했어

그런데 막차여서 인지 뭔지 겁나 급하게  달려오더니 

나한테 충전기를 손에 쥐어주고 버스에 타버려서 손인사하고 나는 방에 왔어 

근데 보니까 충전기 두개가 엉켜있는거야 

가방에서 꺼내다가 지꺼까지 나한테 주고 간거였어


일은 여기서 부터 시작이었어 

그 다음날이 동아리 종강총회였거든 

학교에서 한학기 동안 한 조모임 결과 발표하고 다같이 학교밖에 술집 쪽으로 걸어가는데

나보고 충전기 필요하다고 가는길에 방에 들려서 자기 충전기 가지고 술자리에 가자고 그러길레 

나는 좋다고 그러자고 했지

그러다 갑자기 귓속말로 누나 우리 쫌 빨리걸어요

하는 거야 거기서 부터 뭔가 가슴이 콩닥콩닥 뛰고 얼굴도 뜨거워지고 그랬어



그리고 다른 사람들 보다 빨리 걸어서

방에 가서 충전기 엉킨걸 열심히 푸는데

이게 뭔지 모르게 긴장도 되고 그래서 잘 안풀리는 거야

그동안 걔는 내방 은근히 눈으로 훑는 느낌? 이 들고 

그래서 긴장되서 더 안풀리고 겨우 풀어서 갈려고 하는데

걔가 원룸 부엌이랑 방 사이에 미닫이 문에 서서 안비켜주는거야



그러다 뭔가 분위기가 자꾸 이상해 지니까 고개를 못들겠더라구

진짜 나는 얼굴이 빨개지것 처럼 약간 흥분대면 클리스토리스도 그런 느낌이 드는데

가슴이 쿵쿵 뛰고 어쩔쭐 몰라하는데

그러니까 얘가 누나하고 불르는거야 놀라서 쳐다 봤더니 키스하더라구

근데 ㅅㅂ 겁나 잘하는데 처음엔 약간 튕겼는데

한번 더 불르는거야 그래서 또 고개 들었더니 또 키스 하는데 



솔직히 나도 막을 마음도 없었고 같이 키스 했지 아랫입술 약간 안쪽을 살짝 스치닌깐

내 허리를 꽉 안는거야

그래서 난 목뒤로 손감고 가슴도 은근 밀착시키고

귀를 살짝 모르는 척 만지니까

그때부터 폭풍 키스 그러더니 완전 장난 스러운 표정 짓더니



내 다리 사이에 지 무릅을 넣고 허리를 훅 잡아댕기더니 키스하는거야

근데 이때부터 옷 속에 손을 넣고 등허리랑 엉덩이를 만지기 시작하는데

뭔가 움직이면 걔 허벅지 쪽에 네 허벅지가 닿고 부비적 대게 되니까 

못움직이겟고 점점 뜨거워 지고 미치겠는거야

이날 원피스 입었는데 만지다 보면 뒤쪽이 올라가서 맨살이자나 근데 그쪽을

벽으로 미니까 갑자기 맨살이 찬벽에 닿으니까

유두가 진짜 팽팽히 서는거야 지금 생각해보면 어린놈이 엄청 능숙했던거지

그러고 한참하니까 이젠 내가 아주 미쳐서 키스하고 있더만..



자연스럽게 그냥 이불바닥에 대충 깔고 날 눕히는데

완전 세심하게 허리에 베게도 받쳐주더라

그러더니 원피스를 슬금 슬금 올리는데 장난 스런얼굴로 그러니까

뭔가 모성애가 느껴지면서 껴안게 되더라

그리고 가슴 만지고 가슴에서 아랫배까지 키스해줬는데

이때 심장 튀어 나오는줄 알았음 겁나 두근두근

그리고 ㅂㅈ도 빨아줄려고 하는거 같았는데

그때는 내가 엄청 창피해하니까 가슴에 키스하면서 손으로 살살 만지더니



자기 지갑에서 콘돔 꺼내더니 해볼래?하고 씩 웃음 ㅋㅋ

그래서 내가 해본다고 하고 한번씌워봤음

그때 남자꺼 처음 만져봤는데 내 손이 차가우니까

닿을때 움찔 하고 신음 내뱆는게 귀여워 죽음 ㅋㅋ



그래서 과감하게 ㅂㅇ을 스치듯 만졌더니 움찔 하더니 확 눕히고 간지럼 피는거야 ㅋㅋ

그리더니 또 갑자기 진지하게 나한테 얘기하면서 눈보면서 살살 넣기 시작하는데

뭔가 뻐근하고 꽉차는게 나는 사실 아프기도 하고 피도 좀 났는데

많이 아프지는 않았고 계속 마주보고 있어서 좋았어

그리고 이제 진짜 해도되? 이렇게 물어봐서 대답 했는데

슬슬 움직이니까 진짜 신기한게 숨이 헉헉 쉬어지면서

신음 비슷한게 나왔음 그렇다고 야동에나온 신음 이런건 잘 안나오더라

나도 그땐 23살이 되던해고 듣던건 있어서

들어올때 힘을 줘봤거든 근데 헉 하더니 오늘은 하지마 누나 이러든데 왠진 아직 잘 모르겟음

근데 그때 젊어서 인지 내가 처음이라 잘 못해서 인지 오래 하더라고

그러더니 갑자기 빨라지다 쌌는데 사실 나는 처음엔 오르가즘까지 못갔어

그리고 사실 초반에 키스랑 애무 할때가 기분이 젤 좋았징


아무튼 이때 이러구 종강총회가서 술마시구 내 방에 와서 분위기 타서

또 하고 이때 죽음이었음 진짜 눈물날 정도로 오르가즘

얘는 내 첫 경험인데 아무튼 어디서 배워왔는지 얘랑 사귀는동안 별거 다해본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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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