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재미라기 보단 그냥 오피 가이드정도니까 재밌는거 찾는 세키는 뒤로가기 누르길..




일단은 난 어떻게 오피를 처음 접했나면 19살 수능끝나고 끓어오르는 욕정을 도저히 자위로는 해결이 안되더라고


그래서 알바를 해서 돈을 모으고 인터넷에서 빡촌 정보를 얻고 몇번 갔는데


대학 입학하고나서는 도저히 빡촌까지 멀어서 갈 시간이 없었어


그러던 차에 여탑이란 싸이트를 알게 되었지 


내가 소라넷은 잘 안해서 모르지만 적어도 오피에 관한 정보는 여기가 더 많을거같아


아무튼 여기는 가입하고 업소정보를 얻을라면 유흥업소 후기를 써서 정회원으로 등업이 돼야만 하기에


대충 구라로 오피후기를 지어내고 등업했어


그리고 주변에 오피업소를 찾아서 에이스인 년 예약을 했지 흐흐흐


마포역 주변의 오피스텔이었는데 전화로 예약한 시간에 그 오피스텔 1층가니까 층수를 알려주더라 (802호라 가정하자)


오피스텔은 처음이기에 경비원이 있는 입구에 들어설때부터 심장이 뛰기 시작했어 아니 정확히 말하면


그보다 좀 전부터 암튼 1층 엘레베이터앞에 또 문이 있는데 그건 호수에 연락을 해서 그 호수에 있는 사람이 열어주어야만 열려


아니면 건물 내부에서 나오는 사람이 있어서 문열릴 때 들어가거나 


기계에 802호 찍었더니 벨소리가 울리면서 카메라가 802호에 연락되고 내 얼굴을 확인한 뒤에 메니져가 문을 열어주었어


아 참고로 오피에선 아가씨들을 메니져라고 불러


그렇게 엘레베이터 타고 8층까지 가는데 그렇게 떨릴 수가 없더라 ㄷㄷㄷ


802호 앞에가서 떨리는 손으로 벨을 울렸지 근데 한번 울렸더니 안에서 반응이 없길래 다시 한번 눌렀더니


아주 명랑한 소리로 네~ 라고 대답하면서 문이 열렸는데 와~~ 딱봐도 존나 이쁘다 조명은 어두웠지만 예쁘단건 누가봐도 알 수 있을 정도였어


불빛은 텔레비전과 보통 신발장 불빛정도의 빛이 신발장과 거실쪽에서 비추고 있었어 그러니까 좀 어두운 편인데 앞으로 못나갈 정도는 아니지


들어가자마자 소파에 앉았는데 그때부터 팔짱끼고 달라붙으면서 확실한 애인모드가 시작됬어 음료수 한컵 마시고 바로 돈 13만원 지불하고 


내가 먼저 샤워하고 다음에 메니져가 샤워하고 나왔어 메니져 사워할 동안에도 존나 떨리고 행복하고 할튼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어 ㅋㅋ


메니져가 침대로 오고 일단 가슴팍애무부터 시작해서 점점 내려가더니 무릎 다리 애무를 했어


근데 꼬추를 보더니 존나 커서 도저히 사까시를 못하겠다고 하더라고 시발 그래봐야 15cm밖에 안되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냥 간보기 당한거지 썅!


아무튼 콘돔 끼우고 상위로 좀 하다가 정상위로 내가 피스톤질 하는데 내가 딸을 많이쳐서 감각이 무더져서 그런가 계속 꼬추가 죽는거야


그 상황이 지속되다 보니까 메니져도 좀 지쳤는지 콘돔을 빼고 하제 내가 웬 횡재냐 싶어서 바로 빼고 박았지 ㅋㅋㅋ


근데도 시발 발사가 안되더라고 ㅠㅠ 딸 좀 작작칠걸 결국 시간되서 물도 못빼고 나옴.. 그래도 기분은 개좋더라


아무튼 메니져로선 개빡치는 상황이었는데도 진짜 싫은 내색 한번도 안하고 섹반응도 개구라겠지만 신음쩔고 박을때 다리로 엉덩이 감싸주고


꽉 껴안아주고 키스도 다 받아주고 보빨도 다 받아주고 괜히 에이스가 아닌 것 같았어.. 어느 정도냐면 섹스하기전에 노가리깔때 내 이름을 묻더니


섹스할때 홍길동아 더 쎄게 아흑~ 이러더라고 ㅋㅋ 지금은 가격이 올라서 이런 에이스급 메니져는 다시는 13만원에 먹을 수 없겠지..


그때의 경험은 내 생에 다섯 손가락안에드는 섹스였던거 같아 다시 생각해도 존나 명기야


암튼 지금 업소명단에 없던데 지금은 어디서 뭐하고 사는지 그녀가 그리워지는 아침이네


일베게이들 오피 한번 꼭 가보는걸 추천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