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귄지 일년 반 정도 됐는데

질사뿐아니라 노콘으로도 안해봤음

해보긴해봤는데 그냥 본격적으로 달리기 전

잠깐 한 일이분? 그러다가 한번은 생리기간 일주정도 늦어져서

서로 둘다똥줄탄 이후로 한번도 노콘으로 삽입안함ㅠ

그런데 그것도 엄청 예전일이라

내 ㅈㅈ에 기억이 없음?무슨느낌이였는지


궁금한게 질사하면 무슨 느낌일지 궁금함

그리고 질사하고나서 흘러나오는 정액을 정성스럽게 닦으며 사랑한다 라고 말하는게

지금 내 판타지임ㅋ


그런ㄷ 차마 내입으로 피임약먹으라는 소리는 못하겟다

섹스더편하게 하고싶어서 그런다고 인식할까봐


나중에 결혼하고 질사 실컷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