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일게이들아.. 맨날 눈팅하다가 아다썰 존나 재밌는것들 많길래 나도 쓴다...



사실 나 일베 존나게 눈팅하다가 글은 처음써봄... 필력 ㅆㅎㅌㅊ라도 이해바란다..



2년전 나는 기숙학원들어가서 재수하고 대학 입학했음...



남중남고공대 완벽한 엘리트게이코스로 진학함..



여자랑 스킨쉽해본건 학원 책상사이 지나갈때마다 내 자지를 여자 엉덩이에 존나 비벼대면서 지나간게 다임...



그딴 ㅄ같은짓만으로도 존나 왠지모를 따먹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때는 좆병신이었음 지금은 걍 병신임..



각설하고 21살 들어가서 선배인데 동갑인 여자친구 만듬..



얼굴은 ㅍㅌㅊ와 ㅎㅌㅊ 사이임..술 처먹고 처다보면 공민지가 보임...



여튼 그년이 존나게 까졌는데 호피무늬입는거 좋아하고 좀 야하게입음...



남중남고 테크타서 발정이 심하게 들어있었음...



그래서 그런 지뢰같은년을 꼬실생각을 했나봄.. 공대인데 여자있는것만으로도 존나 감사하게 생각했는데...




글쓰면서 다시한번 난 병신이라고 생각되서 좆잡고 반성중임...



아 씨발... 필력 병신이라서 자꾸 다른데로 샌다..나갈새끼 나가고 욕하지말어



어쨋든 그년을 꼬셨어.. 빕스랑 토다이 샀지..그딴년 꼬시는데 7만원이나 썼다...



그년이랑 데이트를 하면 대부분 밥먹고 카페가고 디비디방가서 열한시에 데이트함...



어느날 젼나 도발적으로 19세 영화를 보자고함 방자전인가? .. 그거 보는중에 조여정 가슴보다가 그년가슴봄...



그러다가 나도 모르게 한숨을 쉬니깐 그년이 존나 쪼개면서 기분나빠함...



급미안해져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뽀뽀하니깐 존나 쪼갬...



그러더니 조여정 가슴 존나 쳐다보고있는데 갑자기 화장실 가더라.. 그때까지만 해도 몰랐는데



화장실 갔다온 그년한테서 치약냄새가 남... 머리속에 번개가 스쳐지나가면서 나도 화장실가겠다고 하고 ㅍㅍ양치하고 들어옴..



들어가자마자 ㅍㅍㅋㅅ 시작함... 하다가 조여정 가슴이야기함.. 씨컵같다고 하니깐 자기도 비컵이라고 존나 절벽부심 부림...



구라치지 말라고 하면서 만져봄... 존나 놀라는척하더니 지도 내 젖꼭지 존나게 만져댐...



왠지 모를 자존심에 나는 더 강한걸 하고싶었음... 그래서 씹질을 시전함...



팬티속에 손을 넣었음... 팬티가 존나게 젖어있었고 촉감으로 바로 ㅋㄹㅌㄹㅅ 찾음.. 존나 문질러대니깐



왜이래 하지마 이러면서 눈감고 존나 느낌... 아다인걸 느꼈던게 가운데 손가락 하나 집어넣는게 존나게 힘듬...






그리고 나도 지금 힘듬 밥좀 먹어야겠다






1. 남중남고공대 게이진행형되다가 대학입학하고 게이완료형됨.




2. 디비디방감.



3.존나 까진년인줄알았는데 아다라서 씹질도 힘들었음



그리고 나도 힘들어서 밥먹으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