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정류장에서 체격 다부진 흑형 한명 있었는데



그 형이 조는데



그건 별로 신경 안 썼는데



바지에서 상의쪽으로 슬금슬금 올라오는 고추의 형태가 보이더라



티셔츠를 뚫고 올거같은



흑인 자지파워를 그때서야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