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는 정말 육덕육덕한 년이 좆도없는거같다.

가슴크고 엉덩이 빵빵한데 허리는 날씬하게 빠지고 피부에 기름기가 살살돌면서 탱탱한

육즙이 줄줄 흐르는 년한테 찰지게 박고싶다

어딜나가도 말라깽이년들이 걸어다니는데 보기싫음

육덕은 돼지가 아님. 돼지는 뱃살이 있고 가슴이 큰게아니라 살임.

육덕한 애들은 탄력이 있고 허리가 잘록하게 들어가야함.

그러면서 가슴이랑 엉덩이가 잘 빠지면서 허벅지가 튼실해야하는데

이런사람은 100만명중에 1명꼴로 나오겟지 이 빌어먹을 김치국에선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