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게이들.


요새 매일 오면서 av정보 얻다 가다가, 물봉딸 접하고

설레는 맘에 글 쓴다. 결론은 너도 해라


집에 아무도 없어서 큰 맘 먹고 실행했지.

술도 마셨겠다, 귀찮을게 없었지. 

매뉴얼 따라가며, 물 온도 세심하게 신경쓰면서 한봉지 두봉지 만들고 합체.

욕심을 부렸는지, 물을 너무 많이 넣어서, 마지막에 묶기 쉽지 않더군. 참고해라.


화장실에서 만들고 방으로 들고오기도 힘들더군, 찟어질까봐.


영상을 틀고, 조심 조심 구멍을 만든 후 삽입!

그런데, 문이 작아! 로션도 발랐는데 좀 빡빡하고. 하지만 그 찰나의 느낌이, 어?


마음이 급해져, 바디로션이 아닌 얼굴에 바르는 로션 버섯 꼭지에 듬북 바르고 다시 시도!

조금 뜨겁게 만들었는데, 그 첫 경험... 아직도 생각난다.


그리고 점점 달아오르면서, 모니터와 물아일체가 되며 신나게 흔들었지.

비닐 소리가 좀 거슬려 소리를 졸라게 키우고. 알게모야 누가 듣던.

그런데 물이 세는것 같은 느낌이 드는거야. 뒷치기 하듯이 잡고있는데 손에 물이.


마음이 급해서 더욱 거칠게. 그릭고 발사. 여기까지는 누구나 알지.

근데, 그 뒤, 남아있는 온기와 조그만 구멍의 조임 그리고 비닐과 버섯과의 마찰.

알지? 사정후 살살 빨아주면 덜덜 떠는 느낌. 


나 지금 그 느낌이 남아있어. 

좀 설레서 처음으로 글 쓴다.


너도 해라. 좀 뜨겁게 하고 구멍은 작게.


재활용하고픈데 찟어버렸다. 이젠 아쉽네.

우낀건 화장실에서 봉지 구멍만들어서 물 버리는데 좀 한심하드라. ㅋㅋㅋ


하여간, 물봉딸 올린게이,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