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은 귀찬하서 패스하고빨리 쓰고 잘래~~


사실 너희가 바라는 결말을 아니니깐 욕은 하지 말아줘....ㅠㅠ




술에 깬 누나가 머 하는 짓이냐고 머라고 하길래...


난 시치미 떼고 누나가 먼저 나한테 뽀뽀했다고 이빨을 깠다. 몰랐는데 그 당시 조금 취한상태였더라고...


오히려 주도권은 나한테 넘어왔지...이거 어떻게 할꺼냐고...내가 반박을 했어


누난 당황해 하며 의심을 했지만 내가 누나가 먼저 나 한테 엥기고 입술갖다되서 내가 키스했다고 하니깐 그냥 믿더라고


난 여기서 사실 누나 처음 봤을때 부터 좋아했고  성인식때 뽀뽀해줘서 완전 내 마음 빼았아갔다고 감성드립을 날리니깐


약간 충격받았는지 난 동생으로 밖에 안봤다는둥의 이야기를 함


여기서 지면 안된다는 생각에 우리 이제 어떡하냐고 진지하게 물어봄!


그때 내가 정확히 이야기 한게 '난 누나 좋은데 오늘 일도 있고, 사귀든가 아님 그냥 쌩까지고'  반 협박을 날렸다! 이 마음으로는 앞으로 누나 못본다고...


누난 잠시 생각을 하더니 내일 알려준다며 난 방에서 내 쫒음..흑흑


(하....내가 하고 싶은 포인트는 여기 까지야!!일베게이들아


여자를 만나기 위해서 그냥 들이대는게 아니라 전략을 통해 공을 어느정도 들이라는 말이지..)


사실 다음 이야기는 뻔해서 잼이없어...그 다음날 누난 사귀기로 동의를 하고 군대 가기전까지 잘 사귀었어....


-끝-


번외편


다른걸 원한 일베게이들을 위한 ㅅㅅ 썰


머 시작을 키스로 시작해서 스킵쉽은 조금 자연스럽더라고...손은 기본이고 키스까지는 가는데..


내가 경험이 없다보니깐 ㅅㅅ을 못하겠는거야...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도..


그래서 2주 정도 있다가 또 술을먹고 영화를 봤어...^^


역시 자동으로 분위기가 잡히면서 ㅅㅅ분위기로 흘렷지...이때 난 사실 경험없다고 하니깐 정말이냐고 하면서 웃더라고


쪽팔려서 이야기 안할려고 했는데 어설프게 해봐야 들통날꺼 같아서 말을 했지...


일단 난 전 여친이랑은 보빨까지 한상태니깐 어설픈척 하면서 보빨을 했어 역시 슬슬 신음소리가 커지면서 ㅂㅈ 좆나 젔더라고


이때부터 누나의 리드가 시작됐음. 기본 코스인 사카시를 해주는데...이때 사정했음...ㅠㅠ


입에다가는 안하고 할꺼 같다고 말하니깐 입을 빼더라고...다시 열심히 사카시를 받고 


내 인생의 첫 ㅅㅅ을 누나가 위에서 해주었지...생각보다 머 존나 쪼고 이런거 없었는데 따뜻했음~~


평소에 이미지 트레이닝을 열심히 해서 그런지  내가 위에있는 자세가 그냥 자연스럽게 되더라고 내가 흔들떄마다 누나가 신음소리 내는데


그게 정말 흥분되는거야!!먼가 정복감도 들고 그렇게 몇분간 흔들고 쌌지....누난 소감이 어떠냐고 물어보길래


있는 수식어는 다 붙여서 존나 좋다고 했더니!!또 사카시를 해주는 거야 !!이렇게 처음에 3번하면서 내 동정을 띠었지...ㅜㅜ



후기 


이렇게 쓰는게 존나 힘들다...


내 경험을 쓰는건데도 존나 힘드네...


그럼~~바이


머 다음 부터는 머 말안해도 알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