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장 친한 친구가 윗윗층에 사는데

맨날 내가 그 집 놀러가고 그러거든

근데 친구 엄마가 이혼하셔가지고

친구랑 친구 엄마랑 친구 누나랑 셋이서 사는데

친구 누나보다 친구 엄마가 리얼 개따먹고 싶다

물론 이성적으로 생각했을 때, 친구의 우정을 생각했을 때

절대로 넘지 말아야 할 선이지만...

친구 엄마가 날 거의 친 아들처럼 잘 대해주시는데

막 가끔식 엄마가 빚으신 떡같은 거 전해주러 그 집 찾아갔을 때

아무도 집에 없고 친구 엄마가 헐렁한 옷만 걸치고
나 소파에 앉히고 먹을 꺼 주시고 나랑 이야기 나누실 때 존나 덮치고 싶어가지고 내 좆이 가만히 있질 못한다
진짜 참기 존나 어려움...고도의 집중력이 필요

존나 그 충만한 가슴 빨면서 개따먹고 싶다...

내가 미쳤나봐 진짜 아 시발 성욕 줄일려고 운동해도 계속 친구 엄마만 생각나고

나 레알 정신과 치료 받으러 가야 될듯
이러다가 진짜 일 저지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