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줍게 날보며 웃는 아이유를 주니어산토스식 테이크다운으로

넘어뜨린후 팬티를 내리고 백설밀가루로 미리만들어 놓은

반죽을 인심좋은 시장통 할머니가 한손 건네듯 뚝뚝 떼다가

아이유보지에 살포시 집어넣어보구 싶다.. 아이유가 힘을주면

보지에 들어갔던 밀가루반죽이 냉면 육수가닥 나오듯 줄줄이 뽑아져나오구

그때 재빠르게 왕세수대야 그릇에 옮겨담아 보지물과 섞어서 아이유식 왕세숫대야 보지냉면이

완성되면 맛나게 먹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