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isday_a_p.jpg Doris-Day-001.jpg 제목 없음.png


Doris Day는 아주 쎅쓰한 50년대 무비스타야


설명을 하자면 아주긴데..일단 사진부터 보고 오자~






dorisday_a_p.jpg




이쁘지 않盧? 


Doris-Day-001.jpg




제목 없음.png





그나마 나이 좀 드셨을때..그래도 아름답지 않盧? 주절먹??


근데..1926년생 이시다...그리고 살아계신다; 올해 우리나라 나이로 90임 ㄷㄷ함 




근데 이 누나는 영화도 유명하지만 


que sera sera, Perhaps,Perhaps,Perhaps, A Bushel and a peck 등 많은 유명한 노래를 부른 가수기도해 (물론 영화 속에서 처음 불렀어~)





오늘은 이 누님의 영화 커리가 아닌 노래들을 소개 하려고해



첫번째로 먼저 que sera sera


영어로는 Whatever will be 한국말로는 무엇이든 될꺼야


영상 속 여자가 도리스 데이 누님이야







가사는 


When I was just a little girl, I asked my mother, What will I be?

내가 어린 소녀 였을때, 엄마에게 물었죠, 내가 커서 뭐가 될까요?

Will I be pretty? Will I be rich? Here's what she said to me.

아름다워 질까요?, 부자가 될까요?, 이 때 어머니는 내게 이렇게 말하셨죠


(Que Sera Sera, Whatever will be, will be, The futures's not ours to see Que Sera Sera, What will be, will be)


케세라 세라, 무엇이든 될꺼야, 정말, 미래는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란다.  케세라 세라, 무엇이든 될꺼야, 정말



When i grew up and fell in love, I asked my sweetheart what lies ahead


내가 자라서 사랑에 빠졌을때, 난 내 사랑하는 연인에게 물었죠 '무엇이 우리 앞에 있을까?'


Will we have rainbows, day after day, Here's what my sweetheart said


무지개가 있을까? 매일 매일?, 이 때 나의 연인은 이렇게 말했죠


(Que Sera Sera, Whatever will be, will be, The futures's not ours to see Que Sera Sera, What will be, will be)


케세라 세라, 무엇이든 될꺼야, 정말, 미래는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란다.  케세라 세라, 무엇이든 될꺼야, 정말



Now i have children of my own, They ask their mother, what will i be


지금 난 아이들을 가졌어요, 아이들은 엄마에게 물었죠, 내가 커서 뭐가 될까요?


Will i be handsome, will i be rich, I tell them tenderly


내가 잘 생겨질까요?, 부자가 될 수 있을까요? 난 다정하게 아이들에게 말했죠


(Que Sera Sera, Whatever will be, will be, The futures's not ours to see Que Sera Sera, What will be, will be)


케세라 세라, 무엇이든 될꺼야, 정말, 미래는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란다.  케세라 세라, 무엇이든 될꺼야, 정말






게이들도(not gay but 게시판 이용자) 어디선가 들어 본적 있을지도 모르겠다.. 워낙 유명한 노래라서


정말 그 당시 미국 내 전체 유행어가 될 정도로 que sera sera는 유명한 노래였어..


우리나라에도 한국전쟁 이 후 들어온 미군들에 의해서 전파되서 정말 한국 내에서도 유명한 노래였지..


난 지금도 우울한 일이 있거나 걱정 고민이 있을때는 공원에 나가서 이 노래 들으며 걷곤 해 ~






또 다음 노래는 Perhaps, Perhaps, Perhaps


해석하면..어쩌면, 어쩌면, 어쩌면.. 이정도는 일게이들도 다 RG?


이 노래는 가사가 정말 와닿는다..한 마디로 '어장관리 하지마!' 


내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노래




You won′t admit you love me

넌 날 사랑한다는 걸 인정하지 않을꺼야
And so how am I ever to know

그럼 난 도대체 어떻게 알겠어?

You always tell me

넌 항상 내게 이렇게 말해
Perhaps, perhaps, perhaps
아마도, 아마도, 아마도

A million times I′ve asked you

정말 많이 네게 물어봤어

And then I ask you over again

그리고 또 다시 물어도

You only answer

넌 단지 이렇게 대답해
Perhaps, perhaps, perhaps
아마도, 아마도, 아마도


If you can′t make your mind up
너가 마음을 못 잡으면

We′ll never get started

우리는 시작할 수 없어
And I don′t wanna wind up Being parted, broken-hearted

그리고 이별하고 가슴 아프긴 싫어


So if you really love me say yes

너가 날 정말로 사랑한다면 그렇다고 말해

But if you don′t dear, confess

아니라면, 아니라고 고백해
And please don′t tell me

그리고 제발..이 말만은 하지마
Perhaps, perhaps, perhaps

아마도, 아마도, 아마도



참 와닿지 않盧?....


'아마도'하고 '아무거나'가 제일 싫은 말이다..세상에서..


이 노래도 아마 들어본 게이 있을꺼야 정말 유명한 노래라서;..ㅎㅎ






뭐..일단 이렇게 두곡을 추천하는 바야; 


Perhaps, Perhaps, Perhaps


Que sera sera 


반응 좋으면 Brenda Lee 등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올드팝 가수들 도 추천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