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금 생각해도 너무 죄책감 후회감


미치겠음ㅜㅜ어떡하죠?ㅠㅠ


어제 친구가 술먹자고 자기집으로 날 부름

근데 친구는 여자친구랑 동거하고있어

친구여자친구랑은 완전 동성처럼 잘지내고

많이 친했었어.. 욕도막하고 그런사이?..

자주놀러가니까 불편한거도 없이 재미있었어

첨엔 세명이서 오손도손 이야기도 하고

뭐내용은 요새 일은 어떻고 뭐 그런 흔한 이야기를 나눴지

그러다 친구랑 나랑 술을 사러갔고

친구 여친은 안주할 찌개를 요리하고 있었어

여튼 여기서조금 생략 할게

술잔을 주고 받고 매우 재밌게 놀다

결국 얘네 둘이 좀 취하게 되었어

나도 물론 좀 알딸딸 했지

근데 갑자기 얘네가 내앞에서 키스를하는거야..

존나 당황했거든 여자애가 표정이..ㅡㅡ

원래안그랬던거같은데 섹기가 진짜..

놀란가슴 부ㅂ여잡고 걍 내술잔 내가

따르고 마셨지 상황은 난 존나 불쌍하게

혼자마시고있고 내앞에선 키스존나 해대고

시발 그래도 키스 까지는 괜찮았는데

갑자기 친구가 지여친 가슴까지 손이올라가서

주물럭대ㅡㅡ 옷안에다가 손집어넣고..

와시발 여기있으면 안되겠다하고

인사하고나갈려했지 그래서일어나서

갈려고 인사했다? 야 내가볼게

인사십을줄 알았는데 갑자기 친구여자

친구가 내보고 ㅇㅇ야 조금더있다가

이러는거야 갑자기 일어나더니 내손목이라

지남친손목잡고 침대로갔음ㅡㅡ

지금 생각하면 개후회되지만 진짜

술이 왠수지ㅜㅜ

그렇게 침대에 자기남친이랑 나 앉혀놓고

갑자기 자기 윗옷을 벗는거임ㅡㅡ

솔직히 급꼴렸음.. 근데 내친구가 술에

많이 취했는지나보고 ㅇㅇ야 바지벗어라

이러는거.. 어떡허더가 벗게됨..

그리고 얘네는 옷을 다벗음ㅡㅡ

난 팬티만입고 옆에앉아서 첨엔 가만히

있었음 얘네둘은 서로만지면서 키스하고..

그러다갑자기 여자애가 나보고 ㅇㅇ야

너도같이해 하면서 나한테 키스를 하는거..

그상황엔 친구고 친구여자친구고 나몰라라

개 흥분상태였음..

그러면서 친구여친이랑 키스하는데

친구가 지여친 보지에 손가략 존나집어넣음

신음소리 내면서 나랑키스계속함..

얘가 엄청흥분했는지 내팬티도내림

난그때 풀발기상황이였음

하는말이 말좀꼬이면며

'오어ㅏ앙 커져있넹..' 하 개꼴렸음

근데갑자기 나보고 넌 ㅇㅇ친구니까

내가입으로해줄게 이러면서존나 빨림

내친구가좀 화났다고 표현해야되나..?

그상황에서는 조금 질투같
은걸 했나봄

그러더니 친구가 지여친보고

내꺼도~내꺼도 이럼ㅡㅡㅋㅋㅋ

그러더니 친구여친이 내양쪽으로서봐

이럼 대충 상상됨?

야동에서만본게 난현실로 체험함ㅡㅡ

여튼 애무는 니들이여기서 상상하고

삽입의시간이옴..

두명이 한구멍에넣을순 없는법

그렇다고 후장은 좀 ㅇㅏ니고

일단 뒷치기를 친구가 나한테양보해줌

존나 박는데 개쩔더라진짜

내친구는 박히는 여친 얼굴쪽에서

고추빨리고 그걸보니 더흥분되서

손가락으로 후장만짐 넣진않았고

친구가 이렇게하니 꼴린다며 지가박겟다고함. 난 또 앞에서 입으로 빨리고..

와시발 너무흥분해도 안좋더라

조루같이 금방쌈. 빨리다가 여자애보고

야 나쌀것같다. 라고말했음

근데 얼굴에 싸도 괜찮댓음

내친구는 쌀거면 빨리싸라

나 ㅇ ㅇ 랑 일대일로좀 할게 이럼 ㅡㅡㅋ

그러다 와 기분 황홀해지면서ㅠ얼싸하게됨

아직도 희미하게 걔얼굴에 내좆물묻어잇는

모습 상상되고 오늘도ㅠ딸침..

친구랑 친구여친은 아직 까지도 연락없음..

뒷이야기도 조금 추가해줄게

얼싸하거난뒤 내가휴지로 걔얼굴 닦아주고

샤워하고 바로집에갔음..

와근데. 샤워 끝날동안에도 얘네 섹스중..

간다고하니까 잘가라고 이럼 ㅡㅡㅋ

즐길거다즐기니 바로보내버리냐..

여튼지금 미치겠음 친구못볼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