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에 여동생도없고 부모님도없고 그리고 금딸2주하고도 2일차, 기회다싶어서 고무장갑딸을 쳐봄.

준비물은 고무장갑딸,그리고 지하철화장실에있는 화장지심,수건 1장에 화장실앞에놓는 발판 하나.

이걸 잘만들면 보지 저리가라 할정도의 쪼임의신시계를 느낄수있다는데, 나는 일단 해본적이없어서 대충만들어봄.

일단 만들고 나면 구멍이 존나좁음. 이걸 나는 손에 로션을 살짝 묻혀서 조금 넓혔음. 그냥해봤는데 절대안들어감.

아, 실좆이라면 왠지 어렵사리 들어갈거같기도함..

아무튼 나는 좀 넓히고 좆에 로션조금바르고 바로 폭풍삽입질. 여기서 너무 로션을 과하게 바르면

쾌감이 줄어드니까 적당히 바를것. 물론 적게바를수록 잘 안들어가겠지만 이게 쑥 들어가고나면 쾌감이장난이아님.

쇈히못참고 로션 존나처발라서 쾌감은 쾌감대로못느끼고 로션은 로션대로 낭비하지말것.

근데 내가 존나 잘만들었나 1년전 사겼던 여친에 버금가는 쪼임을 느낌. 진짜 손딸치면서도 말없이 탁탁탁찍인데

5번정도 넣고 빼고 하니까 `하.. 씨발` 이런말이 자동으로 나옴. 그리고 5분쯤되서 무려 보름간 쌓아왔던 나의 정액을

듬뿍 사정했다.... 진짜 치고나서 사람에게 아닌 고무장갑에게 정기를 빨리는 느낌이었음...

그리고 보너스로 좆씻고 뒤처리하고나왔는데... 또 꼴려서 대충 야사하나 띄워놓고 존나침, 이로써 의도치않게 2연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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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내 간단한 후기이고 장,단점을 말해줌

1.장점:차원의 다른 쪼임을 느낄수있음. 손딸과는 확실히 다름. 쾌감좆쩜

2.단점:싸고나서의 현자타임, 그리고 뒤처리할때의 멘붕은 진짜 어찌할방법이없음. 진짜 자괴감이 밀려오는데
이게 손딸치고나서의 그 현자타임, 그리고 멘붕은 비교가안될 수준임. 노짱따라서 운지하고싶을정도.

이러한 장점보단 단점이 조금 많긴하지만 한번쯤은 해볼만한 딸... 하지만.. 다신 치고싶지가 않음..
밀려오는 자괴감때문에...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