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나 커플이 남자를 하나불러 은밀하게 즐기는 것

직접적으로 말할수 없지만 아오이 XX 를 통해서 특히 많이 이루어지는 이벤트죠.

저는 초대남으로 뛰진 않았으나 당시 유명했던 아오이 XX 카페 회원이었는데 거기를 통해 알게 된 정보로

지금도 하는지 모르겠지만 2010년도 초에 아오이 XX에서 남자초대 많이했던 중년부부중에

하나가 HIV 보균자였습니다. 쉽게 설명하면 에이즈 환자였다는거죠.

에이즈 걸린 40대 년놈들이 자기네들 즐기겠답시고 공짜로 섹스해주겠다며 젊은 남자애 불러 쓰리썸을 한겁니다.

사실이 밝혀지고 나름 충격이었는데 카페나 아오이 XX 측에서도 쉬쉬하고 넘어가 끝났습니다만

이게 얼마나 위험한건지는 말하지 않아도 아시겠죠?

꽁씹한번 해보겠다고 발악하다 인생까지 조질수 있는겁니다.

당시 그 에이즈 걸렸던 부부년놈들이 했던 말이 초대해서도 우린 콘필한다.

주기적으로 약을 먹고 있어서 감염시킬 가능성이 제로다. 였는데......

이 얼마나 끔찍합니까?

에이즈는 바이러스가 체내에 침투해 3개월이 지난 뒤에나 밝혀낼수 있고

심하면 3년 뒤에 그 바이러스가 형성되어 감염되기도 합니다.

아무튼 결론은 꽁씹 좋아하다가는 인생 조질수 있다는거고 어디서든 무조건 콘필해야한다는 겁니다.

예전에 부부임신도우미 관련글을 올린적 있는데

이것도 말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새벽에 글을 써봅니다.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최소한 여탑 회원분들은 아오이 XX 패거리들 노는데 끼어들어가

에이즈 감염되시고 인생 조지는 일 절대로 없길 바랍니다.

아오이 XX 에서 40대 아줌마 아저씨한테 씹구걸하는 미친놈들 인생이야 에이즈에 걸리든

성병에 걸리든 상관하지 않겠지만 여탑에서 그런 경우가 일어나면 안되니까요.

자기네들 약먹고 관리한다고 에이즈 주렁주렁 달고 이벤트네 떼씹이네 갱뱅이네 하는것들 천지이니

무조건 조심 또 조심입니다. 이미 에이즈 환자로 밝혀진 것들이 아오이 XX 패거리에 있다는거 잊지마시고

앞으로 혹여나 꽁씹의 유혹에 빠지신다면 더 길게 살아야할 자신의 인생가치를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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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글은 내가 쓴거 아니고 내가 활동하는 다른 사이트에서 본글이다.
그리고 위의 글은 사실임 내가 보증함. 왜냐하면 저 미친놈년들을 내가 직접 만난적이 있거든.

천안 가기 전에 성환역 주변 타이어가게에서 초대하는 50대 할배 할망구 부부가 있는데
그년놈들 에이즈였다. 일부러 에이즈 보균시키려고 소라에서 아들뻘되는 어린애들 불러 초대했지.
발정제 같은거 먹이고 약에 취하면 심지어 남자끼리도 섹스하게 유도한다.
역시 소라에서 만난 커플 때문에 에이즈 보균자가 된년놈들이었거든.

난 소라에서 과거 꾸준히 활동했던 사람이고 일베에 뜬금없이 소라열풍 불길래 알려주려고 가입했다.
소라에서 꽁씹하려는건 좋은데 언제나 에이즈와 함께할 수 있다는 사실은 잊지 말길 바란다.
참고로 난 저것들 만나 약 강요하는거 꺼림칙해서 그냥 나와버렸고 덕분에 에이즈 감염은 안됐다.
나중에 알고 섹스 안했는데도 에이즈 포비아에 시달리며 3개월간 정상적인 사회생활도 못했다.

쾌락을 추구하는 것도 좋지만 그게 너의 인생까지 망칠 수 있다는 것은 잊지마라.
내가 경험에서 나오는 말을 하는거다. 진심으로 하고 싶다면 말리지는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