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일단클릭)
로리로간다
http://www.ilbe.com/99977232011.08.20 23:34:31 6
여동생 아이스크림 자위하는거 본사연
내가 진귀한 장면을 보고도 어디가서 말할곳이 없어서 일베에다 지껄인다
먼저 말하지만 소설아님 (내가 글을 잘 못쓰는데 종결어미보고 소설이라고 생각하지마셈)
내가 고등학교 1학년이고 여동생이 중학교 2학년임
오빠인 내가봐도 내 여동생이 꽤 예쁘고 날씬하고 평균이상이라고 생각하는데
이야기의 시작은 내가 방학이라서 일주일전쯤에 아이스크림을 사서 먹고 있었지
비비빅이라고 팥으로 만들어져있고 원기둥 모양으로 된거 있거든?
책상에서 빨고 있는데 이년이 와서 아이스크림 이름이 뭐냐고 계속 물어대는거야?
내가 장난삼아서 계속 말 안하고 있었지
근데 말해주면 하나 사준다고 하는거야
난 꼭 먹고싶지는 않았지만 귀찮아서 이름말해주니까 알았음 하고 가는거야
그리고 내가 이틀전에 만화책보고있었는데 여동생이 비비빅 10개 정도를 사왔어
왠거냐고 물으니까 하나만 먹고 나머지는 자기 혼자 먹는다네?
아무튼 나는 만화책을 새벽까지 보고자느라 어제 아침에 11시 그정도에 일어났어
나 여동생이랑 같은 방쓰는데 구조가 문을 열고 들어오면 여동생 침대있고 가운데 2명이 쓸수 있게 연결된 책상하고 내 침대 이렇게 되어있거든
내 침대에서 누워서 옆을 보면 잘 보이지는 않지만 책상 틈사이로 여동생 책상이 보여
일어나고 나서 안경을 끼고 생각없이 틈사이로 옆을 보니까 여동생이 책상에 앉아있어
근데 뭔가 수상해
자세히보니까 자위를 하고 있는거야
여동생이 자위하고 있는거 본적은 지금까지 처음이라서 그냥 보고 있었지
근데 물이 막 흘러서 이상하다 여기고 있는데 책상에 비비빅 껍데기가 3개 정도 있는거 보고 눈치를 깟지
이년이 비비빅으로 자위하는구나하고 충격먹었지만
저번에 이년이 내 야동폴더를 지운게 기억나서 장난기가 발동했지
그래서 소리없이 일어나서 방문쪽으로 걸어가면서 여동생보고 너 뭐하냐?
라고 말하니까 여동생이 깜짝 놀라서 뒤돌아보지도 못하고 굳는거야
내가 어?어? 하면서 이제 안듯이 가까이가서 이거뭐야? 하니까 여동생이 막 울먹이는거야
그래서 왠지 미안해서 그냥 나가서 PC방에 갔지
3시간쯤 하다가 집에 돌아오니까 여동생이 TV보고 있는데 내가 들어와도 모르는척 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
내가 쇼파에 앉아서 헛기침하니까 여동생이 움찔 하는거야 ㅋㅋㅋ
어색하게 TV보고 있으니까 여동생이 오빠 하면서 날 부르길래
왜? 하고 대답하니까 여동생이 오빠는 비비빅이좋아? 죠스바가 좋아?라고 묻는거야
어이가 없어서 메로나가 좋은데? 라고 말하니까
둘중에서 고르라네? 그래서 비비빅이 좋은데라고 말하니까
여동생이 죠스바가 더 맛있다고!!!! 하면서 집을 뛰쳐나감
그래서 오늘까지 안들어오고 있다 부모님이 실종신고하고 경찰서가서 상황 설명하고왔다
여동생아 미안해 이글을 보고있다면 집으로 들어와줘 사실 죠스바가 더 맛있었어







.sos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