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이렇게 부탁하고싶다
아버지 어머니 모두 정년퇴직하시고
순수익 얼마 보장해준단말에 솔깃하셔서
노년 편안히 보내시려고 편의점 차린지 1년 반짼데
거의 적자에 알바생들 임금도 빠듯하고
본사에서 때어가는게..거의 도둑놈 수준에 진짜 이래저래
엄청 힘들다. 야간엔 수입이 거의 없는대도 알바생 입금은 꼬박꼬박 줘야하고.
적자 나실때가 많아서 내 월급으로 알바생 월급준적도 있어.
그러니깐 주변에 안정적수입에 속아서 연다는 사람들
바짓가랑이 붙잡아서라도 말려라. 그 회사직원들 진짜 입담 개쩐다
어디서 다단계하던 놈들만 데려다와서 쓰는것같으니까..제발 솔깃하지마.
답답해서 쓰는글이니 이해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