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년도 기준으로 스마트폰 유행하는거 빼고는
거의 문화가 멈췄다고 보면됨...
1990 년대 초반 부터 후반까지 보면 삐삐에서 PCS 로 바뀌면서
문화가 존나 확! 바뀌면서 자고 일어나서 눈만 뜨면 존나 뭐하나 생겨나고
듣도보도 못한 물건 같은게 아주 홍수처럼 쏟아지던 시대가 1990 년대다...
근데 지금 보면 딱 느낌이 일본의 문화 정체기 같은 느낌이다.
일본애들도 보면 70 년대 에서 90 년대 까지 변한게 없음...
지금 조센이 따악 그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