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같은 준석이?

 

머리도 똑똑하고 나이가 어려서 아직 때가 많이 들지 않았고 ...

 

배나사 운연하는 것 보면 가치관도 나름 훌륭한거 같고 ...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제일 편하게 대화할수 있는 사람

 

이준석 말고 더 편한 사람이 있을까?

 

 

 

나이 많으면 일단 탈락 ... 서로 불편하다.

 

 

 

나이 많은 남성관료들과  여성대통령 사이에서 윤활제 같은 충신이 필요하다.

 

아들 같은 준석이가 적격인거 같은데 ...

 

김행 대변인과도 잘 어울릴것 같고 ...

 

준석이가 발표 한게 덜한다고 김행대변인과 싸우지는 않을꺼잖아 ...

 

아직 어리기 때문에 욕심 도 덜 할것 같고 ...

 

제발 누가 추천 좀 해주라 ...

 

 

 

지금 이 총체적 난국을 헤쳐나가려면 창의적인 젊은 브레인이 필요하다.

 

 

 

ps : 여기 좌좀 홍어에 노땅들 엄청 많은 갑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