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학교 삼학년때 일이다

우리학교 일진년중에 얼굴은 예쁘기보단 좀 매력적으로 생기고 중딩치곤 몸매가 끝내주는 년이 있었어

가슴은 큰건 아닌데 딱 보기 좋게 봉긋하게 솟아있었고 ㅋ

글구 그년이 치마를 존나 줄이고 다녔는데 골반라인이 장난이 아니었지

걸을때마다 살랑 살랑 엉덩이를 흔드는데 걷는 모습만으로도 남자를 존나 꼴리게했어

아마 그때 우리학년 자지들은 백이면 백 다 한번씩은 그년 생각하면서 딸쳐봤을거야



할튼 어느날인가 복도를 걸어가는데 그때가 점심시간이 무르익을때쯤이라 우리학년 복도에 사람이 없었거든?

근데 그 화장실 옆에 걸레빠는곳 있는거 알지?

거기 우리학교 일진새끼들이 모여있는거야

몬일인가 해서 봤더니 그년이 일진새끼들한테 둘러쌓여 있었어

근데 시발 분홍색 팬티가 발목에 걸려있더라

나는 눈이 휘둥그래져서 그자리에 얼어붙었어

다행스럽게도 평소 일진새끼들한테 잘보이면서 친분을 쌓아둔 터라 아무도 꺼지라고 안하더라

할튼 그년 치마속으로 손 여러개가 왔다갔다 하고있었어

그년은 계속 아앙 만지지 말라고 하앙 ㅠㅠ 하면서 비명섞인 신음소리 내고

남자새끼들은 자지만 꺼내놓고 미친듯이 흔들더라



난 동참해서 만질수도 없고 또 멀뚱하니 서서 구경하는것도 좀 이상하고 해서 쫌 구경하다가 그곳을 빠져나왔지



그때 중학생들이 성관계를 한다던가 하는건 얘기만 들어봤지 나같은 병신새끼는 꿈도 꿀수 없는 일이었어. 그래서 처음으로 그년 보지 털리는걸 보고나선 엄청난 컬처쇼크를 받았지



머 그러고나서 난 밤에 폭딸을 쳤단다 ㅎㅎㅎㅎ



근데 객관적으로 보면 그년 거의 강간당하는 수준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