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노포경도 ㅂㄱ되면 전부다 벗겨지잖아 그지?
그럼 샤워할때 거기도 씻고..어차피 위생문제 없음
설마 안벗겨지는새끼있냐?ㄷㄷ

내가 노포에 15정도거든
굵기는 휴지심에 들어가지 않음

근데 지금까지 탑 다섯명정도 만났는데

전부다 포경이였어 나이대가 20대 중후반이라 그런지

근데 전부 ㅈ길이가 처참하더라...심지어 두께도 눈물나더라고

내가 노포경인 이유가 나도 22살이라 포경유행세대이긴한데

내가 곧죽어도 엄마한테 포경하기 싫다고 존나 버티다가 걍 스스로 ㅈㅈ의 생살을 뜯어내서 벗겨지는 노포경이 되었다 ㅋㅋㅋ
초딩때였지 ㅋㅋㅋ 그때 아파서 어그적어그적 당기고 소독약 바르고 미치는줄알았지만


진짜 지금생각하니 그때의 버팀은 좋은 선택이였다..
지금까지 만난 포경탑중에 나보다 큰새끼 한놈을 못봤어.

전부다 실좆에 짧은 좆...



근데 시발 난 바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확실히 노포라서 그런지 존나 잘느낌 오랄받으면 진짜 허리가 활처럼 튕겨서 탑보고 오랄할때 내가 멈추게함
안그러면 진짜 미칠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