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베에서 드러난 조선족 장기매매, 인신매매 사건인

청웅 사타부언 사건에 대한 정리자료(2013.4.20(토)AM 01:00~05:30)]

 

현재 대한민국 내 장기매매/인신매매는 불법이다

하지만 우리는 삶의 곳곳의 현장에서 장기매매 관련 소식을 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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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상가 화장실에서 심심치 않게 볼수있는 장기매매 관련 연락처들)

 

그리고 조선족의 인육을 위한 살인사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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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연루된 국내 인육캡슐 관련뉴스)

 

그것들이 어디서, 어떻게 일어나는지 알수없지만

그 현장이 우리 가까운곳, 근처 어딘가에 있을지도모른다.

 

지금부터 그것을 대표하는

"일베 청웅 사타부언 사건" 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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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시작을 알리는 글은 밤늦은시간인 새벽1시

 

어떤 한 일게이에게 전송된 한통의 문자 메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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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자를 수상하게 여긴 한 일게이가 이 문자를 일베에 올리게되고

이 이야기는 이렇게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노량진 수산시장" 그리고 "꽃게"


일반인들에게는 전혀 이상할것이 없어보인다

 

하지만 일게이들 인증대란에서도 보았다지만

일베 게시판은 이용자 층이 넓어서

각계 각층의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는것

 

그중에

 

부모님이 수산시장에서 현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있었고

 

그사람이 이 문자의 내용을 부모님께 질문하고

 

그리고 그 의문점에 대해 글을 남겼다

 

의문점1

 

문자에서 제공된 장소(소나타가 있는곳)는

물건을 거래하는곳이 아니며 대부분의 거래는 수산시장 내 마련된

경매장과 그 경매장 주변에서 거래가 된다고 한다

 

또한 노량진학원가쪽의 수산시장 입구는 해산물과는

무관한 무허가 할머니들이 노상으로 야채 등을 파는 곳이라고한다

 

의문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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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가 보내진 시간은 2013년 4월20일 토요일

문자의 내용은 "나머지는 수요일에 비오니까 그때 올리고..."

토요일~ 다음주수요일 5일이라는 시간이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5일이면  생물꽃게가 아니라 냉동꽃게라는이야기인데

 

냉동꽃게를 새벽시간에 승용차로 운반??

 

보통 냉동꽃게를 보낼때는 일일히 승용차로 운반하는방식이 아니라

주로 택배를 이용해서 보내버리곤 한다고 했다

 

(일일히 승용차로 운반하면 기름값도 안남는장사)

 

그리고 "거즈" 통상적으로 회뜰때 생선에 사용하는 행주 말고

꽃게에 (그것도 냉동꽃게에) 거즈를 덮는다는 얘기는 업계 관계자도

전혀 금시초문이라고...

 

의문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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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연 청웅 사타부언의 뜻이다

 

궁금해진 일게이중 누군가가

중국인에게 이뜻을 물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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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웅에 대한 질문을 하는 글)

 

靑熊(청웅) 청색 곰


蓝熊(남웅) 짙은 청색(남색) 곰

 

보다 강한 표현이 남웅으로 질문을 한 것이다.


또한 청웅은 죽기 전후로 사람이 핏기가 사라지며 퍼렇게 질리게 되어

곰처럼 죽은 모습을 의미하는 것인데,

표적매매된 대상을 잡는 사람을 말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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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내 조선족 지인에게 청웅 사타부언 뜻을 묻는 카카오톡 내용) 

 

사타부언 은 사타부언(死他不言) "죽은자는 말이없다 

혹은 사타부언(事他不言) "일 외에 다른말은 하지마라","일 외에 다른말은 어급하지 않는다"

정도의 뜻으로 해석이 가능하다

또한 중국 조선족 내에서

"시체 안전하게 처리되었고 주변에 개미 한마리 없다"는 뜻의 은어라고도 한다.

 

다시 상황에 맞추어 해석해보면 경찰 짭새도 없고 따라오는 자들도 없다는 의미로

시체 깔끔하게 처리했으니 냉동탑차 등으로 원하는 목적지까지 들고 가라는 말이다.


이정도 되면 뭔가 낌새가 이상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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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를 하자면


인신매매 조선족/짱개 연루자가

노량진의 꽃게 수산도매상인인 것처럼 행세를 하는 것은 연막이고 은어.


당시 카톡으로 접촉한 조선족은 익명으로 보낸 게 아니라
카톡 받으신 분에 대해 표적으로 보냈을 수도 있음

또는 "3시간 남았다, 거즈 덮어놓으세요"란 의미로 봐서는 마취했거나 바로 죽인 사람을
3시간 내로 빨리 넘기겠다는 의미로 보임.

 

조선족 범인 일부가 문자메시지를 번호 오타로 다른 번호로 보낸 것으로 보임

꽃게 2박스는 이미 갓 죽은 송장이 된 2명을 의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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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떡밥이 터졌는데 가만있을 일게이들이 아니지

 

행게이들 신고하고 아프리카 방송국까지 열리고

 

노량진 일게이 특파원들 총출동하기에 이른다

 

 

아래는 신고를 했다는 한 일게이의 인증샷

6.png

 

 

아래는 아프리카 방송중 경찰출동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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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경찰도 출동하고 일게이들 20명정도가 서로 저격하는

웃지못할 상황.. 

 

웃음기있는 글은 뒤로하고

 

일단 무엇보다 중요한 장기매매 현장을 확인해보자

 

 

하지만..엇갈리는 결론

 

결론1(단순해프닝)

8.jpg

 

(결론1) 세줄요약

 

1.그사람 실제로 연안부두에서 꽃게,새우 파는사람임.

2.이름이 박청웅씨라고함.

3.거즈는 스티로폼을 그렇게 불렀다고함(?). 해프닝임

 

오타가 사타부언? 이름이 박청웅? 스티로폼을 덥는 거적데기를

거즈라고했다? 뭔가 신빙성이 떨어지는 최초 글쓴이의 주장이다

 

결론2(의혹제기)

 

88.jpg

(결론2) 세줄요약

 

1.문자내용중 소나타를 스타렉스로 정정

2.경찰이 스타렉스에서 의심스러운사람 발견

3.연행, 조사를받고있으나 그게 일베충인지 장기매매업자인지는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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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혀지지 않고있는

 

"청웅" , "사타부언" 사건의 진실

 

과연 단순 해프닝일까? 아니면

대한민국 내 조선족장기매매의 살아있는 현장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