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보다 외국에서 더 존경받는 한국인
한국인 첫 UN 기구 수장

“이종욱 총장은 조류인플루엔자가 나타날 당시 선두에 서서 대책을 세웠고 에이즈와 결핵에 이르는 다양한 질병을 물리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코피 아난 제7대 유엔 사무총장)

“이종욱 총장은 보건계의 수장이었다. 그의 지도력은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삶을 변화시켰고 보다 건강하고, 보다 평등한 세계를 만드는 데 그가 기여한 공헌은 인류의 영원한 유산이 될 것이다.”(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설립자)

“그는 세계 모든 이들의 건강을 위해 헌신한 보기 드문 위인이었다. 겸손하고 품격있는 그가 더 나은 세상을 바라며 품은 비전에 많은 감동을 받았다.”(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

“이종욱 총장은 모든 이에게 진정한 감명을 준 지도자였다. 개발도상국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전 세계에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괴롭히는 결핵과 같은 질병에 맞서 싸워 승리했다. 그는 따뜻한 마음과 붙임성 있는 성격을 지녀 모두의 사랑을 받았다.”(폴 월포위츠 전 세계은행 총재)

“이종욱 사무총장은 한평생 WHO에 몸담으며 에이즈, 소아마비와 같은 인류를 위협하는 질병을 물리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우리 국민은 그가 남긴 것을 오래도록 기억할 것이다.”(반기문 유엔 사무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