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시작하기 앞서

 

나는 컴덕후도 아니고 컴퓨터 부품에대한 빠삭한 지식을 가진건 아니지만

 

생활하면서 얻은 소소한 실생활 팁 같은건 알려주기위해 쓰는것이니

 

전문성이 조금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해주길 앙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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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동절이라고 게이들 흥분하지말고 한푼더 아낄수있는 생활팁 하나 알아가라고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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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시대에 설마 데스크톱을 가격대 효율이 제로인 샘숭이나 헬쥐의

 

완성품을 사는 게이는 별로 없다고 가정하고

 

용산과 같은 전자 상가나 인터넷을 통해서 조립식 컴퓨터를 구입한 게이들

 

게이들의 손발을 대신해주는 목숨과도 같은 컴퓨터가 고장나면

 

모든걸 잃은 기분이지안盧?

 

이런 게이들이 하는 실수 중에 하나가 빨리 고치고 싶은 마음에

 

출장서비스를 부르던가 아니면 동네 컴퓨터 수리점에 가는거야.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게이들의 돈을 최소한으로 쓰면서 컴퓨터를 고칠수 있을까?

 

방법은 간단해

 

조립식 컴퓨터를 구입한 구입처로 수리를 맡기면 됌.ㅇㅇ

 

이유를 보자면

 

1. 일게이들이 조립식 컴퓨터를 구입할때 내부 부품이 중고가 아니라면 a/s보장기간이 최소 2년이다.

 

즉 2년 안에는 고장나도 구입처에 수리를 맡기면 대부분 무료로 새 재품으로 교환이 된다.

 

그러나 만약 컴닥X 나 컴1X9 같은 컴퓨터 수리업체나 동네 수리점에 가지고 가면?

 

수리비용 + 부품비 까지 몽땅 줘야된다.

 

ㅇㄷ 보다가 부모님이 방에 침투 해서 컴퓨터를 급하게 종료했다 치자.

 

결국 메인보드가 나가버렸다.ㅠㅠ 구입처에 맡기면? 공짜..ㅇㅇ

 

수리업체에 맡기면? ㅡ> 컴퓨터 다시 사는걸 오히려 추천한다.

 

2. 컴퓨터 고장의 대부분은 부품의 직접적 고장보다 연결 케이블의 접촉불량 같은 사소한 것이 많다.

 

이게 왜 수리업체에 수리를 보내지 않고 구입처에 수리를 보내야 하는 이유냐?

 

구입처에 경우 무상수리 기간동안에 메인보드나 그래픽 카드 등이 고장나면 결국 자기들이

 

가지고있는 새 제품으로 갈아줘야돼서 자신들 손해다. 이말인 즉슨 고장이 난 제품을

 

대강 부품이 고장났다고 판단하고 갈아치우는게 아니라 간단한 접촉 불량인지, 케이블 고장인지도

 

잘 확인해 준다.

 

하지만 수리업체의 경우에는 수리해야 한다는 명분으로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부품을

 

팔아야지 이득임으로, 그냥 얼추 보고 대부분 부품 갈아야 한다고 말한다.

 

실제로 나 저번주에 컴퓨터 켜도 모니터에 신호없음이라 떠서 뭐가 문제인지 알아볼려고

 

출장기사 불렀더니 대충 보고 메인보드 문제라면서 출장비 20000원 받아갔다.(10분도 안걸렸다 ㅡㅡ)

 

그래서 무상교체 받을려고 용산으로 본체들고 구입처로 갔더니 몇번 확인해보고

 

아뭄 이상없이 잘 켜지는 것이 아닌가;; 알고보니 그냥 본체와 모니터를 연결하는 케이블에

 

이상이 있어서 그거 구입처에서 하나 공짜로 얻어서 바꿔끼웠더니 잘 작동했다.

 

만약 이걸 메인보드 고장이라 생각하고 수리업체에게 맡겼다면? 아까운 내돈만 나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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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쓰는 정보글이라 일목요연하게 쓰지 못한점에 대해 미안하고 3줄 요약 하겠다.

 

1. 컴퓨터가 고장나면

2. 수리업체에 맡기지말고

3. 구입처에 보내서 돈을 아끼자.

 

이 글을 읽고 쓸대없는데 돈쓰는일 없도록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