쳇룰렛이라는데 알아?

 

알만한 게이들은 알거야.

 

방금막 마치고 후기를 써보려고해.

 

글솜씨가 매우 딸려도 이해를해줘. 공돌이라서.

 

여기서 만나본사람들이 다가 아닌데, 옷벗고 흔드는 변태들은 제외야.

 

가끔 딱봐도 개잘생겨보이는 애들이 벗고 춤추는곳..

멋있는 서양간지남 몸매 감상하고픈 게이들도 한번 봐도 괜찮을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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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맨처음에 해서 만난애인데, 이름은 엘레나 였던가? 미국산다고했어.

나이 물어보니까 맙소사. 14살이래더라......  역시 천조국위엄.. 이랄까 서양애들은 진짜 다 빠르다.

학교 얘기나 등등 하다가 자기 친구만나러 간대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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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뉴질랜드 사는애인데,  이름은 뭐였지? 까먹고 17살이었나.

내가 남자친구 있냐고 물어보니까 갑자기 끊더라...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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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오턴이라고 알아?

WWE레슬링 선수인데 

 

처음에 얘보고 깜짝놀랬따.. 똑같이 생겼어.

얘하고는 그냥 몇마디 하고 끊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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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 30초정도 쨰려보다가 끊은녀석.... 무슨 의도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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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봐도 느낌이 오지않아?

원빈!!

 

물어보니 그리스 시골에 살고있댄다.

그래서 내가 그리스로마신화 아냐고 물어보니까

여기서 그리스 사람이라고하면 맨날 그거 물어봐서 질렸대.

앞으로 그리스사람들한테는 그리스로마신화드립 자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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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겼다

말하다가 도중에 아빠 뒤에 왔는데 있는지도 모르다가 ㅋㅋ

11살 꼬맹이였는데ㅋㅋㅋ 케이팝 좋아하는애였어. 투애니원 아냐고 물어보더라.

결국 마지막에 아빠 딱 보더니 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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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폴란드 18살이었는데, 진짜 예뻤어.

눈 감은채로 찍혀졌긴 한데, 진짜 눈빛이 초롱초롱했다.

지 남자친구랑 3일전에 헤어졌대.

 

내 쥐꼬리만한 영어로 최대한 위로해줘볼려고 노력해봤지만.

역부족이었을수도..

그래도 효과가 먹혔는지 얘랑 스카이프교환해서 친구먹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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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얘네들이 제일웃겻음

내가 채팅창에다가    ya~~~ kibunzota ttak zota ~~

이거 내가 그 음높낮이까지 가르쳐서 시키니까

 

야~~~키분죳타 땈 죳타 이러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개웃겼음

 

저거 kiss 쓴건 무슨뜻이냐면 내가 캠에다 입술 계속 갖다대봤꺼든?

그랬더니 저걸 쓰더니 ㅋ 저 여자애도 캠에다 입술 갖다대서 같이 랜선키스(?) 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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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랑은 꽤 오랫동안 이야기했어.

아버지 사업이 잘 안되서, 걱정이 많이 됐었나봐?

그래서 내가 다 잘될거라고. 위로 해주기도하고.ㅋ

 

진심 사진 좀 이상하게 찍혔는데,

진짜 북유럽녀 북유럽녀 괜히 하는게 아니더라... 진심 진짜이뻤다.

잠깐 물마신다고 일어날때 가슴출렁거림.

 

딱 봐도 D컵이상은 되보였다...

 

얘랑도 얘기하다가 이제 슬슬 가야된대서 빠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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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깨알같은 맨뒤 예쁜척하는녀석ㅋㅋ

얘네들은 그냥 별 얘기도 안하고 깔깔거리기만 하다가 끝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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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진짜 예뻤다. 사진에 좀 눈을 치켜떠서 이상하게 찍혔는데

왠만한 서양녀 다바를정도로 예뻤음.

 

러시아 + 독일 혼혈이라하던데. 진짜 환상의 조합인듯..

 

18살이었고 무슨 이유인지는 안말해줬는데 자퇴해서 오빠 레스토랑에서 일한다더라.

집이 꽤 부자인가봐.  나한테 벤츠 키 보여주더라... 너무 빨리보여줘서 찍진못했다.

 

얘도 꽤 말하는것도 예쁘고 괜찮길래, 친구하자고 했더니 알았다고해서 친구먹었다! 야 ! 기분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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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일본여자애였는데 옆모습에 자신있었는지 옆모습 졸라 보여주더라.

앞모습도 꽤 예뻤다.

 

고딩때, 수용소 종자였기때문에 탄탄한 일본어 실력(JLPT 1급)을 자랑했던  나는

무리없이 얘랑 대화할수있었어.

 

이름은 유키노 였는데, 고3 이였던걸로 기억한다.

부모님 이혼하시고 아빠랑 단둘이 살았다가 이모네있는 도쿄로와서

입시학원 다니면서 센터시험(일본의 수능같은거) 준비한다고 했어.

얘기하는거 들어보니까, 참 안됐더라. 이것저것... 가정형편도 안좋았던거같고.

 

얘랑 좀더 얘기하고싶었는데 갑자기 렉걸려서 인터넷꺼져서 ㅡㅡ;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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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마지막이었는데 얘가 진심 제일 대박이었음.

케이팝 빠순이었는데, 한국말 진짜 잘했다.(서양인치고)

프랑스애였는데 케이팝초창기때부터 좋아했었대.

15살이라는데. 귀엽게 생겼다. 개인적으로 저런머리 좋아해.

 

나한테 귀여운목소리로 오~빠~ 해주는데ㅋㅋㅋ

랜선을 타고 넘어오는 목소리 엄청 좋았음.

 

아나 ㅡㅡ 나가야됄듯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