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미용실아줌마가 아줌마치곤 개꼴릿함.
주로 할매+아지매들 많이 가는 미용실이지만, 난 그 미용실 아줌마땜에 맨날그쪽갔음
몇달정도 꾸준히 가다가 이름은 모르지만 서로의 얼굴을 기억하는 단계에 이름.
최근 머리 자르러 갔는데 아줌마가 치마입고있더라고, 장난삼아 "다리라인 이쁘신데요"라고 말했는데
아줌마가 껄껄웃었음, 그다음 내머리 자르면서 이런저런이야기 하다가. 머리감겨주던데
내가 미친모양인지 그 미용실 아줌마 허벅지 쓰다듬었음. 아줌마가 당연히 정색하더라 왜그러냐고
그래서 내가 사장님이 이뻐서 한번만져봤어요라면서 웃으면서 말했는데. 아줌마가 갑자기 미용실문 안쪽에서
잠구고 커텐치더니 너희들이 생각하는 그 짓거리를 둘이서 했음. 지금도 문자하면서 심심하면 만나서
모텔에서 술먹고 그짓거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