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같은거 처음풀어보는데 일단 풀어본다.
일단 나는20살 지잡대 게이다 솔찍히 지잡대라고 하기도 ㅈㄹ같은대학인데 옛날에 레이디각하가 다녀갔다고한다.
여튼 기억나는건5살쯤? 아버지랑 나랑 어린여자랑 같이 살았다. 그여자가 엄마는 아니고 그냥 아버지랑 동거라면서 같이사는여자고 어머니랑음 아직 만나지도 못했을때야 왜냐고? 나는 이외수아들마냥 혼외아들이였걸랑
대충 설명하면
아버지:동네 조폭말단 미혼
어머니:남편이랑싸우고 이혼중
형.누나:초딩
이때 아버지가 어머니만나서 어머니가 나 임신하셧는데 어쩌다가 두분이 안맞으셔서 아버지가 나 대리고 나가심
그후에19고딩 가출소녀랑 아버지랑 동거하셧다. 울아버지 능력ㅍㅌㅊ?
여튼 그렇게1년정도 사시다가 아버지가 폐결핵으로 입원하셧다. 동거하던누나가 처음에는 알바하면서 보살펴주심 병원비는 동거녀누나랑 내가 삼촌이라고 부르던 아버지 밑에서 일하는분이랑해서 어느정도 충당하고 살았는데 너무 힘들어서 그런지 동거하던누나가 나한테3만원인가 주고 도망가더라 나중에 알았는데 울어머니말로는 동거녀 엄마가 억지로 대려갔다고 어머니가 말씀하시더라 여튼
병원에서6개월?정도 있었는데 우리아버지가 그리 몸이.아프셔도 술담배는 못참는다고 하시더라 돈도 거의다써서 담배도 내가 나가서 장초같은거 주워다드림(지금 생각하면 우리아버지 ㅅㅂ 내가 죽인것같아서 죄송하다)
여튼 그래서 고칠수있는 폐결핵으로 돌아가버리셧다. 그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몇주전에 저승사자가 보인다고 하셧는데 헛것인지.진짜인지 모르지만 난 아직도 믿는중이다.
여튼 그렇게 아버지 돌아가시고 어머니 처음으로 만났다. 장례식장에서 나 아버지가 왜 안보이는지도 모르고 삼촌(친삼촌x 아버지밑에서일하던분) 한테1000원 받아서 오락실가서 게임했다. 무슨.우주같은곳에서 싸우던거 무슨 차크람던지는 외계인했었다.
그렇게 다녀왔더니 병원에 있던 교회목사님이랑.우리엄마랑 싸우더라 이야기인즉슨
어머니:내자식 내가 대려가겠다.
목사님:아니 이혼해서 다른남자랑 사신다면서요? 애교육에 좋겠습니까? 거기다가.처음보는 형제자매랑 싸울까봐 걱정됩니다. 저희에게 보내주세요.
라고싸우더라 나중에 알게됨건데 그교회 내가 맨날가서 아버지 건강하게 해달라고 기도한게 기특하다고 대려간다고 하심 실제로자식도없으셔서 마음고생하신부부라고 카더라
여튼 어머니랑목사님이 나한테 선택권주시더라 난 좆도몰라서 어머니랑산다고함
지금생각하면 차라리.어머니 고생시키지말고 목사집에서 살면서 자주뵈는건어땟을까? 라는생각도 했는데 어머니힘들게한건 죄송하지만 그래도 어머니랑살고싶었다. 여튼
그상태로 처음 형 누나 택시기사하던 어머니 동거남 나 어머니 이렇게 살게됨 물론 그 택시기사는 우리 형누나 아버지가 아니라 이혼후 만난 동거남이다.
여튼 그렇게 처음으로 초등학교 들어감 거기서 글자랑숫자 처음배웠다. 어릴때부터 병원에있어서 유치원같은거 근처도 안가봤걸랑
여튼 거기서 학교다니면서 계속 교회다니고 친구도 사귀그럼 근데이사가게됨 왜냐면 동거남랑 우리어머니랑 싸워서 헤어졌걸랑
아 초딩~지금 이야기는 다음에쓸게
왕따당한이야기랑 이런거저런거 쓸라면 생각좀 정리해야겠다.ㅋㅋ
물론 지금 난 무교다 어릴때만 교회빨다가 아무리다녀도 집은더힘들어지고 좆도없어서때려침
주작이라고 욕하는건좋은데 부모님욕은 좀 봐주라 어쨋던 나 소중히 키워주신분인데
욕까지 드신다면 진짜 죄송할것같다.
인증없어서 미안하다. 나중에 동사무소가서 등본라도 올리마. 나 혼외아들이라서 호적에 나뿐이다.아버지돌아가셧기때뭄에
처음썰 써보보는거라서 뭐라는 모르겠다 ㅁㅈㅎ달게받을테니 패드립은봐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