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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는 시너지캐릭을 버퍼처럼 보조군으로 개편하는것.


퓨딜과의 명확한 차이점이 있어야함


특정상황에서 매우유리한 포지션으로 만든다거나


예를 들면 무력화, 패턴파훼, 생존, 아군버프 등등 여러가지 유틸기를 가진다거나 ㅇㅇ



하지만 역시 중요한것은 장비옵션과 스텟을 통한 시너지 강화 등의 캐릭터 아이덴티티를 만들어줘야함

 

스텟이랑 (예를들면)자신의 공격력에 의해 시너지력이 달라진다면


홀리마냥 그거가지고 딸치려고 고투자 하는 유저또한 충분히 있을것이라 봄



예를들면 [전섭최초 카이 68% 염제가 있다?] 이런식으로 ㅇㅇ


지금은 시너지캐릭에 투자하는거 자체로 흑우소리듣고 있는게 현실임


왜냐? 지금상태로는 딜러의 하위호환일 뿐이기 때문임



또한 고투자해봐야 2퓨딜가면 걍 오나1홀이 될뿐임 이러면 ㄹㅇ 현자오지지


하지만 오나1홀이 되더라도 시너지 강화로 고급오1나홀이되면 적어도 박탈감은없을것임


왜냐하면 내 오나1홀은 미천한 좆밥오나1홀과는 다른쾌감을 선사하는 고급오1나홀이니깐 


버퍼에 투자하면 버프력이 좋아지는것처럼 

시너지캐릭에 투자하는만큼 시너지력이 좋아져야 하는 건 당연한 것임 



요약하면 시너지딜러를 버퍼와 딜러의 중간으로 캐릭을 개편하는것 ㅇㅇ

탬, 공격력에 따라 시너지력 up↑



둘째는 시너지삭제

보조군으로 두고 3명중 1명 정도의 지분을 갖기에는 지금 시너지 캐릭터 비율이 너무 높음


새댄 그마 총검사 처럼 억지 근본없는 시너지캐릭터들은 걍 퓨딜로 만들어야됨 ㅇㅇ



염팔류가 귀족은 못되더라도 시너지캐릭으로써 근본이 충만하고 


라이트유저의 레이드진입을 할만한 캐릭으로 선정되는건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생각함


시너지캐릭의 수를 줄여서 시너지캐릭의 레이드수요를 높이는것또한 좋은방법이라 봄


근본없는 시너지는 과감하게 싹다 퓨딜로 전환해야함



어차피 이번패치후 시간좀 지나면 퓨딜해달라는 시너지들 많이 나올테니

그때 간보면서 몇몇캐릭 퓨딜로 만들면 된다봄




이걸 못하겠으면 차라리 올퓨딜화하는게 지금보다는 훨씬나음 그게 게임근본이니까


근데 rpg이고 레이드에 조합짜는 근본을 만들고싶으면 올퓨딜화는 당연히 썩 좋은 선택은 아님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