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년놈 씹새끼들이 왜 천국 못가는 지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
기독교에서는 단순히 예수 믿으면 천국간다고 말함.
전도할때도 기냥 뜬금없이 예수 믿으면 천국간다고 헛지랄하고 돌아다님.
예수가 갑자기 어디서 나타났는지도 모르고
뭐가 예수인지도 모르고 이해도 못하고 역사인지 내면의 개념인지
어떻게 신의 아들인지 뭔지 개념도 못잡고
기냥 예수 믿으면 천국간데.
아니, 기냥 무조건 예수 믿으면 천국 간데,
뭐 다 필요 없고 "예수 믿으면"천국 가는데
그러니까 "예수 믿으면"이 뭐냐고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면 뭐냐고,
예수가 너랑 무슨 상관인데 예수 믿으면 천국가냐고
"예수 믿으면"에 어떤 조건이 들어가는 지 파악이나 가나.
기독교인이 하나님 아들이라고 누가 그래.
기냥 예수 믿으면 천국간데,
왜냐.
성경에 써있다고 함.
예수가 이야기 하는 아들이 니들이라고 스스로 증명이 되나.
예수가 우리를 사랑하셔서 어쩌구 저쩌구 대속 지랄지랄,
꼭 우리래.
일단 빨갱이들 같이 모여야 되고 모이고 봐야돼.
예수가 왜 기독교인들을 천국 보내줘야돼냐.
니네들한테 예수가 빚졌냐.
예수가 니들 천국 안보내면 어쩔건데.
"나 사랑한다면서 집도 못사주고 차도 못사줘? 이번에 우리 애 대학 거기 들어가게 힘 좀 써봐, 그리고 대충 살아도 천국 보내줄거지?
씹빵새야. 니가 신이면 내 기도 좀 들어봐봐. 나 요즘 건강이 예전 같이 않아. 잘 좀해봐. 이새끼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확 존나 찢어 버리고 싶다.
미친 것들이 성경을 이해나 하나.
목사라고 신학대나왔다고 성경이해하냐.
목사들도 성경 이해 못하고 기독교인들도 성경이해 못하고
그들은 예수는 더더욱 절대로 이해 못함.
예를 들어서
"예수 믿으면 천국갑니다.
나는 예수 믿으니까 천국가요."
"여러분들 신 되면 우주창조합니다.
신 되세요.
나는 신이니까 우주창조해요"
"돈벌면 부자되요.
돈 버세요.
나는 돈을 버니까 부자에요"
"공부하면 UFO 완성합니다.
공부하세요.
나는 공부하니까 UFO 완성해요."
"정치하면 왕됩니다.
정치하세요
나는 정치하니까 왕입니다."
이해하기 쉬우라고 이렇게 썼지만
사실은 이것보다 훨씬 더 하다.
그러니까 기독교 쓰레기들은 "예수 믿으면"이 뭔지 이해나 하고 예수 믿는다 헛지랄 하는거냐고.
천국가는 게 그렇게 큰 복이면 그냥 주겠냐.
가장 큰 복이면 아들에게만 주지 않겠냐.
예수는 잃어버린 자를 찾으러 왔다고 분명히 말했다.
기독교가 그리고 니들이 잃어버린 자라고 확신하냐.
예를 들어보자.
예수가 성경에서 명시하고 바라는 듯한 뉘앙스인 조건을 찬찬히 보자.
분명히 예수가 명시했지만 기독교에서는 쉬쉬하는 것들이다.
-모든 재산을 다 버리고
-가족 친지 친적 형제 아내 자식 다 버리고
-직장과 공부등 세상일 다 버리고
-평생고자가 되고
-여자에게 음욕품지 말고 즉 여자보기를 돌같이하고 물론 당연히 결혼도 하지 말고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위해 자기 목숨을 잃고
-의를 위해 고난핍박받고
등등
이것들이 천국가기 위한 조건이면 어쩔건데
예수를 잘 믿는 과정이 하늘에서 이게 자동으로 이뤄지는 거면
어쩔건데
그냥 아무 조건 없이
"예수 믿어요"
한마디면
오케이 싸인 나고 천국 들여보내줄거 같나.
도둑 강도들의 헛소리지.
아주 단순한 이야기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등등 재물에 대한 단순한 진리를 예수는 몇 차례에 걸쳐 계속해서 명시했는데
기독교는 이것도 가지 갖은 식대로 꼬고 돌리고 감추고 왜곡하고 변형시킨다.
이걸 제대로 설교하고 설파하는 기독교 봤나.
버리라는 걸 더 사랑하고 덜 사랑하는 식으로 바꾸고
안된다는 걸 단지 더 우선하면 된다는 식으로 바꾸고
절대 해야 하는 걸 약식으로 때우고
"하나님이 축복하셔서 이번에 중요한 계약도 성사되고,
연봉협상 성공해서 연봉이 오백만원 오른 삼천 오백만원이 되었다. 감사합니다. 주님."
다 장사속이고 다 쓰레기다.
하늘에서 보길 기독교 얘들 천국 보내겠냐 지옥 보내겠냐.
기독교는 본래가 사탄 뱃속이고 죄가 근원이다.
교회 세운 바울은 쓰레기고 베드로는 본래가 본체부터 사탄이다.
유다가 사탄이라고 모두가 착각하고 속이지만 사탄은 베드로다.
사탄은 자살하지 않는다.
예수가 사탄이라고 한 것도 그렇고 베드로는 그 인생 처음부터 끝까지 의혹과 거역과 배반의 역사였다.
뒈질때도 역십자가까지.
처음부터 성립부터가 기독교가 사탄과 죄의 역사였어.
어느 기독교가 베드로 더러 사탄이라 하더냐.
도리어 성인이라 하지.
예수한테 존나 혼나고도 안된다 베드로 이 사탄놈은.
기독교가 바로 사탄이고 죄다.
천국은 어딜 천국,
도리어 지옥에 다이렉트로 가는게 바로 기독교다.
기독교에 뭐하나 예수 뜻대로 제대로 사는 년 놈 봤냐.
도리어 반대지 않냐.
그것들이 천국 가겠냐.
기독교인들 반드시 지옥간다.
내가 선택받은 자요 하나님의 잃어버린 아들이다.
기독교 쓰레기새끼 영벌에 처할 지옥의 자식들아.
기독교인과 교회는 절대로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