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안상수 의원이 KBS1 오태훈의 시사본부 출연해서

"국민의 반을 죽이려는 문재인..."

 

" 문재인은 대한민국 부정하고 파괴하는 데 집중... 나라 일으킨 세력을

 '적폐'라 해서  뿌리 뽑으려 해"  했다고 월간조선 홈피 보도

 

이런 말은 언론과 한국당에서 벌써 했었야 했습니다.

 

문재인의 지난 2년동 하는 짓은 대한민국 국민 절반 죽이는 주적 김정은과

대한민국 공산화의 의지가 확고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고 문재인 딸 가족을 해외로 도망성 이주는 확실한 대한민국 국민

절반 살해 계획 증명 아니고 무엇입니까?

 

총선도 앞으로 1년 남아서 한국당 의원중에 안상수 발언같은 애국적 발언을

많이 해서 대한민국 최대 위기를 알려야 합니다

 

 

*보도내용

안상수 "국민의 반을 죽이려는 文... 대통령 2명 감방 집어넣고 자기도 그 앞에 서 있다!"

"현 정권, 대한민국 부정하고 파괴하는 데 집중... 나라 일으킨 세력을 '적폐'라 해서 뿌리 뽑으려 해"

 

안상수 자유한국당 의원이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 드라이브'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안 의원은 25일 KBS1 라디오 프로그램 '오태훈의 시사본부'에 출연 "(국정 난맥의)
문제는 대통령인 것 같다"며 "(취임한 지) 지금 벌써 2년이 다 되어 오는데, 대통령의
사고방식과 철학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볼 수 밖에 없는 일들이 너무 많다"고 지적했다.

안 의원은 "우리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아니라 좌파의 대통령, 특정 이데올로기에 파묻힌
대통령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일들이 너무 많다"며 "(현 정권은)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이것을 파괴하는 데 집중해 있다. 대한민국을 일으켜왔던 세력을 '적폐세력'으로 해서,
뿌리를 뽑으려 한다"고 비판했다. 그의 말이다.

 "국민의 반을 죽이려 하는 거예요. 대통령을 2명씩이나 감방에 집어넣어놓고, 대법원장
감방에다 집어넣어놓고, 자기도 감방 앞에 서 있는 겁니다. 우리나라 대통령 중
편안하게 집에 가신 분들이 있습니까? 그렇게 (보복 정치를) 하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