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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부럽다는 함경도 방언이다. 함경도 지방에서는 졸리다라는 표현을 자부럽다라고 많이 쓰고 있다.

이 표현은 경상도에서도 쓴다고 하지만 실제 사용되는건 드물다.

자브럽다 - 사전적 의미는 자고싶니? 인데

때에 따라서 조선족들이 "병풍뒤에서 향 냄새 맡고 싶니" 처럼 쓰기도 한다

2) 거더치와라 - 걷어치워라.

 

3) 사타부언(샤티엔비엔-광동지방) - 죽은 자는 말이없다.

다른 일베인이 또 청웅에 대해 물어본 카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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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청웅

중국인에게 청웅의 뜻을 물어봤는데, Dead Person(죽은 사람)이라고 의미를 알려주었다고 한다.

 

또한 청웅표적매매된 대상을 말한다.

다시 말해 특정한 혈액형과 20~30대의 건강한 체구의 장기 (특히 여성선호)가 필요한데 그에 맞는 표적이 된 대상을 말한다.

수산계통에 계신 분의 증언

근데 왜 초반에 노량진 역앞에 소나타가 잇을거라 얘기했지? 그러다 갑자기 스타렉스로 바꿔서 영등포 코앞까지 와놓고 전화통화로 그냥 웃으면서 돌아간다는거도 좀 그렇고 당장 2박스만 팔고 수요일까지 4일동안 꽃게를 보관한다는거 자체가 웃김

4일이라면 생물이 아닌 냉동이란 예긴데 냉동을 새벽4시에 차로 직접 이동하면서 팔면 기름값이 더 나오는 손해보는 장사임

그리고 냉동같은건 직접 그렇게 이동안하고 따로 나까마나 택배로 보내버림

나도 수산 이쪽에서 일하는데 생선 죽엇다고 거즈사용하고 그러진 않는다

물론 피뺀다고 횟집에서 행주나 해동지 쓰긴하는데

수산쪽에서 뭔 거즈야 이건 이쪽계통일모르는사람들이나 하는말이지 - 광어도미

 

 

 

[정리]

인신매매 조선족/짱개 연루자가

노량진의 꽃게 수산도매상인인 것처럼 행세를 하는 것은 연막이다.

 

당시 카톡으로 접촉한 조선족은 익명으로 보낸 게 아니라

카톡 받으신 분에 대해 표적으로 보냈을 수도 있다.

표적이면 3주간 쫓아다녀서 결국 그들은 해내고야 만다고 하니 각별히 유념바란다.

꼭 경찰의 도움을 받아 신변의 안전을 보장받고

이왕지사 인신매매 조직을 파헤쳐서 완전히 소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