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도가 딱 디아블로 비슷했다

시작하면 여자 기둥에 알몸으로 묶인 채로 발버둥치는 모습 있고

여자 채찍 쳐맞고 신음내는 소리 반복적으로 났었음

그 당시 어려서 어떻게 해야되는지 몰랐던 탓에 그냥 꺼버린 기억이 난다

이거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