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뉴스에 몇개 오르내린 고용세습 기사로 국민들이 분노했는데, 그것들은 새발의 피고, 빙산의 일각이다.

좌파는 이미 오래전부처 고용세습과 지위세습 그리고 신분사회화를 추진해왔다.


사법시험 없앤것도 좌파이고, 입시제도 망가뜨린 것도 좌파이고, 공무원 특채, 경력직 등 편법통로 넓혀온 것도 좌파고,

각종 자격증제도에 고비용과 진입장벽 높혀온 것도 좌파다.


이렇게 해서도 부족하니 더 악랄한 수단으로 내놓은 것이 면접강화방식이다.

모든 지위세습, 고용세급, 신분사회화의 제도적 정점은 면접강화제도로 귀결된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면접과 공정성은 상충관계다.

면접(자의성)제도가 핵심이고 나머지 특채, 경력직, 수시전형 등등은 면접제도를 근간으로한 변형제도일 뿐이다.


과도한 교육비 증가정책도 좌파가 만들어온 결과물이다.

좌파가 이렇게 교육정책에 집중해 온 이유는 크게 3가지 이유가 있다.


1.교육을 돈벌이 수단으로 변질시켜서 좌파의 부를 형성하는 전략이다. 대학은 이런 돈벌이에 편승하느라 좌경화되었다.


2.좌파식 세뇌교육을 위해 교육시스템을 장악하는 전략이다. 전교조뿐만이 아니라 학원까지도 장악되어 좌경화된 상태다.


3.역시나 이 모든 것은 귀결은 신분사회화를 노린 전략이다. 좌파가 추구하는 현실사회는 신분사회다.  

  좌파는 신분사회가 아니면 유지를 못한다. 공산국가들이 독재국가, 신분사회가 된 이유가 이렇게하지 않으면 좌파정권은 유지가 안된다.


보다시피 단지 노저의 고용세습, 일부 공무원, 공직의 낙하산 문제가 아니라

좌파에 의해서 사회전반적으로 추진되온게 바로 고용세습, 지위세습, 신분사회화 정책이다.

어디봐도 기회의 공정성이라든가 서민의 신분상승의 희망 따위는 없다. 교육비, 보육비 지원은 그저 서민을 통해 돈세탁되면서

결국은 좌파 주머니에 흘러들어갈 뿐이다. 좌파는 이런 식으로 교육계를 장악했다. 이번 유치원비리 사건도 보니 민주당지지자였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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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우파는 어떠한가? 우파가 진짜로 교육의 공정성, 기회의 공정성을 제공해 왔다. 대표적인 예로 전두환정권 시절을 살펴보자.

전두환시절에는 사교육, 학원 따위가 힘을 못썼다. 고액과외를 단속하면서까지 교육의 공정성과 기회를 보호하였다.

그렇다고 교육의 질이 낮아졌을까? 전혀 그렇치 않았다.


학교간에 그리고 선생들간의 경쟁을 촉진했다. 그래서 학교 선생들이 학교에서 가르치고, 야간보충학습을 통해 학원을 대신했다.

이 당시 선생들의 실력이 어떘는가하면, 학원 강사들이 도저히 못따라가서 학교선생을 고액으로 학원에 모셔오는게 목표였을 정도다.

원래 학교선생들의 실력이 학원강사보다 훨씬 좋다. 그런데 지금 선생들 개판인 것은 노력을 안해서 퇴화한 결과다.


좌파들이 그렇게 교육이 아닌 사육이니, 학교가 경쟁의 장이어서는 안된다느니, 교권이니 뭐니 지랄하면서

기어코 학교평준화, 보충학습금지, 선생들에 대한 경쟁유인 차단 등으로 학교 교육을 무력화시켰다.

그리고나서는 학원장사한거다. 학교교육은 무너지고, 선생들은 퇴행하고, 반면에 사교육비와 교육경쟁은 더 치열해졌다.

보다시피 좌파가 또 국민을 속인거다. 결국 그 패해는 고스란히 서민에게 가중되었고, 교육의 기회는 더 불공평,불공정해졌다.


전두환 시절에는 돈없는 가난한 집안에서도 학교만 보내면, 선생들이 알아서 가르쳐서 서울대, 연대, 고대 많이 보냈다.

그 형편에 학원비는 커녕 책값도 없어서 선생이 사주기도 했다. 그런 애들도 공부 열심히 해서 서울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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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묻고싶다. 좌파 지지하고, 좌파 교육감에 투표한 서민들, 빈곤층에게 물어보자.

교육비에 등골이 빠지는 것 잘 알고있다. 그럼 그렇게 가르쳐서 니 자녀들 서울대 보낼 수 있냐?

지금은 좌파들이 저렇게 교육시스템을 망가뜨리고도 지 자식들이 공부를 안하니 더욱 이런저런 불공정한 제도를 만들어서

특권층, 기득권층, 부자들만 좋은대학 들어가고 로스쿨 다닐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서민 자녀들은 똑똑하고 공부 잘해도 좋은대학 못가고, 로스쿨 못간다. 다른 자격증도 쓸만한 것들, 신분상승을 할 만한 것들은

엄청난 교육비와 진입장벽으로 거의 불가능하게 만들어 놓았다. 

누가? 좌파가...교육을 책임지겠다, 기회의 공정성 외쳐온 좌파가 이렇게 해놨다.


니 새끼들 좋은 대학 못가고, 취직못해서 편돌이나하고...이렇게 된거 니들이 좌파에게 투표해서 이렇게 된거다. 

니 자녀들 미래 망친 것은 좌파에게 표준 바로 너 자신이다. 니 자식 미래뿐만이 아니라 이웃자녀의 미래까지 망쳐놨으니 너는 쌍욕을 들어싸다.

도대체 투표를 왜 그 따위로 기분 나는대로 생각 없이 마구 해버리는지. 


투표는 무식하게 투표해서도 안되고, 기분나는대로 해서도 안되고, 단지 이기심의 표출만으로도 안된다.

제대된 투표, 성숙한 민주시민으로서의 투표는 자기의 이익, 이웃에 대한 배려, 국가에 대한 고려를 종합적으로 해서 이성적판단으로 해야한다.


그저 좌편향된 선동질에 근거해서, 이기적인 지역감정에서, 주변 분위기에 휩쓸려서...이 따위로 투표하면 이게 누적되어서 나중에 독재정권이 나온다.

세상에는 인과응보의 법칙이 작용한다. 그래서 투표권을 무력화시키는 독재정권이 업보로 나오게 되는 것이다.


한국에서 좌파 지지한 표는 죄업이다. 법적으로는 무죄이지만, 업보로 따지면 너희는 분명한 죄업을 쌓았다. 

세상법보다 더 크고 근본적으로 작용하는게 인과응보의 업보법칙이다. 그래서 너희들은 반드시 잘못된 투표에 대한 벌을 받게 되있다.

독재정권에서 고통받고 굶어죽는 국가들 보면, 저 과정 즉 투표 마구 개판으로 해왔던 과정을 거쳤다. 

많은 경고를 무시하고, 좌파 선동질에 놀아나면서 똥고집 피우며 죄업이 쌓다가 결국 독재정권이 출연한다. 보다시피 투표도 잘못하면 죄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