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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3 스카이림 뉴베가스 등을 거쳐가면서 많은사람들이 폴아웃 시리즈를 즐겨왔을텐데


그시절에도 빌리징관련한 모드가 몇개 나온걸로 기억함


그러던게 몇년전 같은데.. 폴아웃4가나오니까 빌리징이라는 확실한 시스템이 생겼고 그래서 나를 포함한 사람들이



빌리징하는게 개꿀잼거리면서 하고있는데


문득 그생각이 들더라고..

왜 사람들이 빌리징을 싫어할까 ?


난 컨텐츠의 부실함과 큰 도시나 마을의 부제가 원인이 아닌가싶어


빌리징이라는 시스템과 컨텐츠가 그 한몫을 하는것같은데


몇개의 정착지를 제외하고는 거의다 쓰래기수준이니까..


손에 꼽을만한 정착지라고 한다면 주차장하고 성역하고 스팩타클 그정도 .. dlc로는 볼트 88이 있겟네 


아무튼 그러한 정착지를 제외하고는 누가 빌리징을 하고싶을까 싶을정도로 ㅈ같은 땅이 많고 버그도 많다는점이


내가 꼽은 이유인것같은데..


그것 제외하고는 싫어할만한 이유가있는가 싶은데 너희생각이 궁금하다 게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