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쥬얼로 따질때 걔가 100이라면 난 55...그정도로 차이가 남,내가 존잘이나 말이나 걸어보자 하고 쪽지 보냈는데
거짓말처럼 나랑 만나자고 함
할때 그새끼가 폰 들고 찍어대는데 난
1.나같은 애랑 해주는게 고마워서 거절하기 힘듬
2.너무 흥분해서 아랑곳하지 않음
다 끝나니까 후회가 몰려옴,근데 소심해서 지우라고 말도 못하고 혼자 끙끙 앓았음,동영상 걔 얼굴도 찍혔을텐데 퍼뜨리지는 않겠지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