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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여행의 하이라이트! 산토리니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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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게해의 진주, 산토리니는 고개를 돌려 어디를 봐도 감탄이 절로 나오는 아름다운 섬이다. 
절벽 위에 천사들이 살 것만 같은 파란 지붕과 하얀 집, 그 아래에 더 푸른 바다, 
그 모든 것을 어우르는 풍경들까지 모든 것 빠짐없이 사랑스러운 산토리니. 
이곳을 더욱 즐겁게 여행하기 위해 놓치지 않아야 하는 것들

산토리니로 향하는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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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아쉽지만, 산토리니로 바로 가는 산토리니 항공권은 없다. 
아테네 항공권을 통하여 그리스의 수도인 아테네에서, 페리나 국내선을 타야만 산토리니에 도착할 수 있다. 
비행기를 타면 40분 정도 걸려 이동시간을 아낄 수 있는 있지만, 페리에 비해 가격이 비싸고
 고속 페리인 경우 5시간, 일반 페리인 경우 8시간 정도 걸려 비교적 시간이 길지만
그리스의 아름다운 섬들을 가까이 보며 지나갈 수 있으니 여행 스케줄과 경비에 맞춰 선택하면 된다.


이아마을에서 산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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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여행을 떠나고 싶은 로망을 심어주던 엽서 속 풍경이 이아(Oia) 마을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파란 지붕의 하얀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이곳은 저절로 콧노래를 흥얼거리게 만들 만큼 예쁘다. 
천천히 걸어도 2시간 정도이면 모두 돌아볼 수 있는 곳이라 산책하기 좋다. 
골목골목 눈길을 끄는 소품들을 파는 상점들이 가득해 구경하며 다니는 재미가 쏠쏠하다. 
책과 소품이 가득한 아틀란티스 서점도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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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마을이나 피라 마을 외에도 산토리니에는 아름다운 곳들이 많이 숨어있다. 

택시를 타고 이동한다면 가격이 매우 비싸기 때문에 자동차를 렌트해서 로드트립을 떠나는 것은 어떨까. 

스쿠터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날씨가 덥고 도로 상태가 좋지 않기 때문에

하루 종일 여행할 계획이라면 자동차를 추천한다.




산토리니는 제주도의 1/4 정도 크기라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다.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다 보면 아름다운 해변을 많이 발견할 수 있다. 

페리사 비치 까마리 비치, 레드 비치 등 잠시 쉬었다 가고 싶은 곳에서

쉽게 놀 수 있도록 수영복을 옷 속에 입고, 비치 타월을 챙겨 나가도록 하자.

 요트투어로 지중해 감상하기


아름다운 바다를 눈으로 충분히 감상했다면, 이제는 그 속으로 떠나보자. 

요트를 타고 말이다. 레드 비치에서 스노클링을 하며 물고기들과 함께 헤엄치고, 

육로로는 갈 수 없는 화이트 비치블랙 비치를 구경하며 카메니(Kameni) 화산섬에서 수영을 즐길 수 있다. 

선상 위에서 즐기는 바비큐와 석양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섬 안에서는 몰랐던 산토리니의 또 다른 매력을 느껴보자.



석양과 함께 저녁식사 즐기기



산토리니의 석양은 코타키나발루와 피지와 함께 세계 3대 석양으로 손꼽힐 만큼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특히, 이아마을의 굴라스성채는 유명한 석양 포인트이다. 

꼭 이곳이 아니더라도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할 수 있으니 해가 떨어지는 시간을 미리 확인하여 놓치지 말자. 

이 아름다운 석양과 함께 즐기는 저녁 식사는 더욱 특별한 기억으로 남을 것이다.

그리스 음식 맛보기


산토리니여행에서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지중해 음식을 빼놓을 수는 없는 법. 올리브와 신선한 채소와 과일,

그리고 신선한 해산물과 육류로 가득한 그리스 음식을 즐겨보자. 

느끼함을 줄여줄 수 있는 그릭 샐러드와 꼬치에 고기와 채소를 구워낸 수블라키, 요구르트로 만든

차지기 소스를 넣은 기로스 피타는 우리 입맛에도 딱 맞다. 산토리니에서만 맛볼 수 는

옐로우동키 맥주와 독특한 풍미를 가지고 있는 산토리니 와인도 함께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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