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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시발 너무 화가나서 욕 섞어 써도 이해해주라


2시간전쯤 1호선타고 집으로 유유히 오고 있었는데 


갑자기 노약자석에서 


'야 너 2인분이냐?' 


소리가 들리더라. 노약자석에 임산부 앉아있던거 봤었는데 


설마 그 분한테 한 소리인가 해서 봤더니 


노.인.네 시발놈이 노약자석에서 일어나서 임산부한테 한 소리더라


그리고 나서 노인들 계시면 젊은것이 자리비켜주는게 맞는거 아니냐 


이런식으로 씨부려대더라 개 같은새끼가


딱봐도 임산부인데?


다행히도 주위에 있던 다른 노인분들이 임산부인데 왜 그러냐고 쉴드쳐주심


근데 그 시발새끼는 나이처먹고 뭔생각인지 계속 임산부한테 지랄하고 결국 임산부 일어나심ㅋ


그 개새끼때매 임산부는 평생 그 2인분이라는 말을 마음에 묻고 살꺼  생각하면 존나 좆같다


우리 엄마도 벌써 20년은 넘었는데 


나 임신했을때 노약자석도 아닌 일반석에 앉아있었는데 할망구년이 와서 


젊은년이 노인이 앞에 있는데도 안 일어난다고 지랄했었다더라 


시발 20년이 지났는데도 얼마나 상처가 됬으면 아직까지 얘기하시는데 


2인분 이라는 패드립들은 그 임산부는 얼마나 마음에 상처가 됬을지 생각하면 


그 노인네 새끼 오원춘같은 좆선족들이랑 싸잡아서 태평양한가운데 상어밥으로나 줬으면 좋겠다 


육체의 고통은 상처가 나으면 잊혀지지만 마음의 상처는 평생간다는걸


말 함부로 하는새끼들은 모르는것같다. 개새끼들 







삼줄요약

- 배 많이 나오신 임산부가 노약자석에 앉아있었음

- 그 옆에 앉아있던 노인네 시발것이 ' 너 2인분이냐? ' 라고 개소리함

- 말 함부로 하는새끼들은 그게 얼마나 상처가 될지 알아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