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지역이 멀어서 절대 사귀는 사이는 못되는데 가뭄에 콩나듯 일단 만나면 잠자리는 기본인 애가있어



얼마전에. 오랜만에 만나서 무튼하는데 정상위로 할땐 몰랐는데



쩍벌 다리아프데서 뒤로하기 시작했는데 씨발무슨 평소 흔한 보징어 냄새를 넘어서서. 진짜 무슨 구역질나오는 뭐 썩는 냄새가 나는거야 말은못하고. 다시 돌려서 정상위로 빨리 마무리하고 치웠는데 진짜 깼다. 다시는 얘랑 하기 싫을 정도로 .... 시발 야기해줄껄 그랬냐?